전문가가 추천하는 조립PC
블랙&레드 존 2026년 02월 04일
정리할 건 정리했다, 2026 겨울 이적시장 FC서울 중간 결산 총정리
#FC서울
#2026 겨울 이적시장
#FC서울 영입
#FC서울 방출
#K리그 이적 루머
#FC서울 팬문화
상품이미지

 

🔴 정리할 건 정리했다

2026 겨울 이적시장 FC서울 중간 결산 (2월 4일 기준)

겨울 이적시장은 늘 소란스럽다.
사실보다 루머가 빠르고, 결정은 언제나 마지막에 온다.

 

2026년 겨울, FC서울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이번 시장에서 서울이 보여준 움직임은 분명했다.


무작정 흔들리지 않았고, 모든 루머를 따라가지도 않았다.

 

이 글은
성사된 영입과 방출,
끝내 불발된 모든 이적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드러난
서울의 방향성을 전부 기록한 중간 결산이다.

 


1️⃣ 영입설의 시작 – 포지션별 모든 루머 정리

🧤 골키퍼 루머

시작은 ‘불안’이었다.

  • 구성윤 – 키퍼 불안 이슈 속에서 영입 추진설 → 12월 18일 단독 보도 → 12월 24일 영입 확정

  • 김동헌 – 서울 접촉설 있었으나 구성윤 영입으로 종료

  • 조현우 – 접촉했으나 울산이 거절

  • 승규 – 접촉했으나 선수 본인이 거절

 

👉 여러 이름이 거론됐지만,
결론은 가장 현실적인 선택 하나로 수렴됐다.

 


 

 


🛡 수비수 루머

모든 이야기는 ‘야잔’에서 출발했다.

  • 토마스(안양) – 야잔 이탈 대비 카드로 거론 → 안양 재계약으로 종료

  • 김강산 – 서울·전북·대전 관심설 (2월 4일 기준 진행형)

  • 예고르 소로킨 – 서울 포함 복수 구단 문의 → 이적료 약 17억 부담 → 협상 결렬

  • 후안 안토니오 로스 – 소로킨 결렬 후 선회 → 중국 SNS 훈련 합류 포착 → 1월 27일 오피셜

 

👉 수비수 루머의 핵심은
**“야잔이 떠날 경우를 대비한 보험”**이었다.

 


 

 


⚙ 미드필더 루머

이번 겨울 가장 많은 이름이 등장한 포지션.

  • 에울레르 – K리그1 복수 구단 관심 → 서울 이랜드 완전 영입으로 종료

  • 오후성 – 서울 이적설 돌았으나 사실무근 → 인천 이적

  • 한찬희 – 복귀설 있었으나 수원FC 잔류

  • 이창민 – 제주 강등 시 유력 → 제주 잔류로 불발

  • 원두재 – 영입 시도 후 실패

  • 고승범 – 협상 진전설, 울산과 갈등, 이적 가능성 높았으나 2월 4일 기준 미확정

  • 흐르보예 바베츠 – 한국행 루머 → 1월 9일 영입 확정

  • 블라단 부반야 – 서울 문의설 → NK 오시예크 임대 이적으로 종료

 

👉 수많은 루머 끝에
서울이 실제로 선택한 카드는 바베츠 단 한 명이었다.

 


 

 


⚔ 공격수 루머

기다림과 선택의 연속.

  •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 장기 관심설 → 해외 진출 선택

  • 송민규 – 유럽 대기설 속 서울 접근 → 1월 21일 영입 확정

  • 후이즈 – 둑스 대체 카드 → 1월 1일 오피셜

  • 유강현 – 관심설 있으나 전술 선호 차이

  • 세아드 학사바노비치 – 서울 혹은 울산설, 실체 없는 루머로 남음





2️⃣ 확정 영입 – 루머의 종착지

  • 구성윤 (GK) – 서울 이랜드 / 완전 이적

  • 고필관 (MF) – 오산고 / 우선지명

  • 손정범 (MF) – 오산고 / 우선지명

  • 후이즈 (FW) – 성남 FC / 자유 계약

  • 바베츠 (MF) – NK 오시예크 / 완전 이적

  • 송민규 (FW) – 전북 현대 / 자유 계약

  • 후안 안토니오 로스 (DF) – 톈진 진먼후 / 완전 이적

 

👉 공통점은 하나다.
필요한 자리만 정확히 채웠다.



3️⃣ 방출과 이별 – 최종 확정 명단

린가드, 둑스, 류재문, 강성진, 민지훈, 김현덕, 배현서, 최철원, 정한민, 손승범, 허동민, 최준영, 정태욱, 조영광.

자유 계약, 완전 이적, 임대 이적, 임대 복귀.


방식은 달랐지만 방향은 하나였다.

 

👉 스쿼드 슬림화와 세대교체.



4️⃣ 재계약 – 남긴 선수들

김지원, 민지훈, 박성훈, 배현서, 조영욱.

수비 중심, 그리고 팀의 뼈대를 유지하는 선택.


연장 옵션이 있어도 남기지 않은 선수들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 재계약은 감정보다 구조였다.

 


5️⃣ 아직 끝나지 않은 마지막 변수

  • 루카스 – 브라질 1부 EC 비토리아로 1년 임대 루머

  • 팔로세비치 – 계약상 복귀 대상이나 구단 언급 無, 중국 이적설 대두

 

👉 이 둘은

겨울 이적시장 종료 후 최종 정리 포스팅에서 수정될 영역이다.

 


🔚 중간 결산 – 그래서, 이번 겨울은 어땠나

화려하진 않았다.
하지만 분명했다.

  • 무리한 베팅 ❌

  • 모든 루머 추격 ❌

  • 대신 정리 → 선택 → 집중

 

2026년의 FC서울은
조금 더 가벼워졌고,
조금 더 젊어졌으며,
다시 FC서울에서 축구를 하려는 팀이 됐다.

 

이제 남은 건 하나다.
결과로 증명하는 일.


이 글은 중간 기록이다.
겨울 이적시장이 완전히 닫히면,
우리는 이 선택들을 다시 평가하게 될 것이다.

 

그날을 위해, 

지금은 이 정리를 남긴다.​ 

목록
가이드
더보기
PC견적상담
더보기
핫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