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써도 될까? 엑셀함수 AI 실사용으로 확인한 함수 작성 체감 차이 엑셀 함수, AI에게 맡기면 정말 편해질까? 이번 글에서는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엑셀 함수들을 중심으로 사람이 직접 작성했을 때와 AI가 제안한 함수를 비교했다. AI실사용 엑셀함수AI 비교 체감 판단
1. 비교 전제: “검색 없이 바로 쓸 수 있었나?” 이번 기준은 단순했다. 함수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않아도 결과가 나왔는가, 그리고 실무 시트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었는가다. 대상: 실무에서 자주 쓰는 엑셀 핵심 함수 비교: 직접 작성 vs AI 자연어 요청 기준: 정확도 + 수정 필요 여부
2. IF / IFS / AND / OR – 조건 함수에서의 AI 체감 조건이 늘어날수록 사람이 가장 자주 실수하는 영역이다. 사람이 직접 작성 =IF(AND(A2>=80,B2="Y"),"합격","불합격") AI가 제안한 방식 =IFS(A2<80,"불합격",B2<>"Y","불합격",TRUE,"합격") 체감상 조건 설명만 하면 함수 구조를 대신 설계해주는 점이 가장 컸다.
3. SUMIFS / COUNTIFS / AVERAGEIFS – 다중 조건 집계 실무에서 자주 쓰이지만, 범위 순서 때문에 매번 헷갈리는 함수들이다. =SUMIFS(C:C,A:A,"영업",B:B,"2025") =COUNTIFS(A:A,"여",B:B,">=30") =AVERAGEIFS(D:D,B:B,"서울") AI는 조건 설명 → 범위 자동 매칭 정확도가 꽤 높았다.
4. XLOOKUP / INDEX + MATCH – 조회 함수 체감 차이 여전히 VLOOKUP을 쓰는 경우가 많지만, AI는 대부분 최신 조합을 사용했다. AI 제안 =XLOOKUP(A2,A:A,B:B,"없음") 오류 처리까지 기본 포함된다는 점이 실무에서는 꽤 유효했다.
5. LEFT / RIGHT / MID / LEN / TRIM – 문자열 처리 “앞 4자리만”, “공백 제거” 같은 요청을 자연어로 처리할 수 있었다. =LEFT(A2,4) =MID(A2,2,3) =LEN(A2) =TRIM(A2)
6. TEXT / DATE / TODAY / EOMONTH – 날짜·형식 함수 날짜 함수는 기억보다 검색 의존도가 높은 영역이었다. =TEXT(TODAY(),"yyyy-mm-dd") =EOMONTH(A2,0) =DATEDIF(A2,B2,"m")
7. IFERROR / ISBLANK / ISNUMBER – 예외 처리 AI는 예외 처리를 거의 기본값처럼 포함했다. =IFERROR(A2/B2,0) =ISBLANK(A2) =ISNUMBER(SEARCH("A",A2))
8. RANK / LARGE / SMALL / ROUND – 정렬·순위·반올림 분석용 시트에서 자주 쓰이지만 조합이 까다로운 함수들이다. =RANK(A2,A:A) =LARGE(A:A,3) =ROUND(A2,2)
판단 정리: 엑셀함수 AI는 “기억을 대체”하는 도구였다 실사용 기준으로 보면, 엑셀함수 AI는 생산성을 폭발시키는 도구라기보다 함수 검색·구조 설계를 대신해주는 보조 두뇌에 가까웠다. 정리하면, AI를 실제로 활용했을 때의 차이는 함수 복잡도와 맥락에 따라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