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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4월 09일
소울 스트라이크, 동료 성장 연계 ‘결속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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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중심 성장 구조, ‘결속 시스템’ 추가

소울 스트라이크가 새로운 성장 축을 제시했다.

컴투스홀딩스는 9일 업데이트를 통해 ‘결속 시스템’을 도입하고,

동료 활용도를 기반으로 한 능력치 확장 구조를 선보였다.

 

해당 시스템은 정복자 1200단계 달성 이후 활성화된다.

이용자는 최대 5명의 동료를 배치할 수 있으며, ‘영혼의 가루’를 활용해 슬롯을 추가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기준에 따르면 슬롯은 최대 20개까지 늘릴 수 있다.

 


배치와 성장도에 따른 능력치 상승 구조

결속 시스템의 핵심은 동료의 등급과 각성 단계가 캐릭터 능력치에 직접 반영된다는 점이다.

단순 수집을 넘어, 육성 상태에 따라 전투 효율이 달라지는 구조다.

 

또한 시스템 레벨이 상승할수록 ‘상성 강화’, ‘최종 피해량’, ‘생명력’ 등 추가 능력치가 단계적으로 개방된다.

현재 공개된 범위에서는 세부 수치보다는 성장 방향성에 초점이 맞춰진 모습이다.

 


이벤트 던전 ‘라스크의 야망’ 동시 오픈

업데이트와 함께 기간 한정 콘텐츠도 추가됐다.

이벤트 던전 ‘라스크의 야망’에서는 제한 시간 동안 몬스터를 처치해 ‘라스크의 수면모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이벤트 뽑기에 사용되며, 신화 등급 동료 ‘세실리아’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용 아이템과 성장 재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단기 참여 유도를 위한 콘텐츠 성격이 짙다.

 


재화 수급 구조 개선…전반적 성장 환경 보완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스템 추가 외에도 성장 환경 개선이 병행됐다.

보석 정제 레벨이 확장됐고, 파견 콘텐츠 보상 역시 상향 조정됐다.

 

이는 반복 플레이를 통한 재화 수급 효율을 높이려는 방향으로 해석된다.

특히 결속 시스템과 맞물려, 동료 육성과 자원 확보를 동시에 요구하는 구조가 형성된 점이 특징이다.

 

공식 안내 기준으로 세부 수치나 효율 비교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전반적으로 ‘동료 중심 성장’이라는 흐름을 강화하려는 업데이트로 볼 수 있다.

 

향후 밸런스 변화나 추가 콘텐츠 연계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남는다.​ 

 

 

 

 

※ 이미지 출처: 소울 스트라이크 Google Play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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