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펀게임즈가 신작 ‘넋나간 삼국지’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삼국지 기반 세계관에 ‘귀신’이라는 요소를 결합한 점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주공’으로 등장하며, 귀신으로 되살아난 영웅들을 수집해 전투를 이끈다.
익숙한 소재에 변형을 더한 설정이 전면에 배치됐다.
게임은 방치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성장 재화를 확보하는 구조다.
무장 조합을 중심으로 전략 요소가 구성된다.
각 캐릭터는 유령 콘셉트에 맞춘 스킬과 연출을 갖춘 것으로 소개됐다.
현재 공개된 정보 기준에서는 세부 전투 구조는 제한적으로 확인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S+ 등급 ‘유비’가 제공된다.
누적 인원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이 확장된다.
게임 재화, 고급 소환권, S+ 영웅 ‘견희’ 등이 포함됐다.
추첨 경품도 마련됐다.
삼성 갤럭시 Z 플립7, PS5 프로, 구글 픽셀 10 등이 포함되며, 당첨자는 별도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공식 라운지에서는 인증 이벤트가 함께 운영된다.
사전예약 완료 후 스크린샷을 등록하는 방식이다.
초기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전형적인 참여 유도 구조로 보인다.
‘넋나간 삼국지’는 삼국지 IP에 유령 요소를 결합한 변주를 시도했다.
설정 측면의 차별성은 분명하다.
다만 실제 플레이 경험과 완성도는 추가 정보 공개 이후 판단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는 콘셉트와 보상 중심의 초기 단계 정보가 공개된 상태다.
※ 이미지 출처: 바이트펀게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