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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4월 29일
프리스타일 풋볼 2,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서 오프라인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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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축제 속 게임 부스, 이용자 접점 확대 시도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현장에서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가 모습을 드러낸다.

 

조이시티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해당 작품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게임 시연 중심의 전통적인 행사 참여와 달리, 도심 축제와 결합된 형태라는 점에서 접근 방식에 차이를 둔 모습이다.

 


플랩풋볼 매치존 스폰서 참여… 현장 이벤트 진행

조이시티는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플랩풋볼 매치존에 스폰서로 참여한다.

 

현장 부스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프리스타일 풋볼 2’를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뒤 이를 인증하면 즉석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형태의 경품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비교적 가벼운 참여 방식으로, 축제 방문객 유입을 고려한 구성으로 해석된다.

 


2차 CBT 앞두고 사전 기대감 형성

이번 오프라인 참여는 오는 5월 8일 예정된 PC 플랫폼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둔 시점에서 진행된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일정 기준으로 보면, 테스트 직전 이용자 관심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사전 프로모션 성격이 짙다.

 

현장에서의 직접적인 체험 요소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브랜드 노출과 인지도 확대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보인다.

 


원작 개발진 재집결… 차세대 축구게임 지향

‘프리스타일 풋볼 2’는 기존 프리스타일 시리즈 개발진이 다시 참여해 제작 중인 신작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스타일의 빠른 템포를 결합한 방향성이 특징으로 소개되고 있다.

 

현재 공개된 범위에서는 구체적인 시스템이나 콘텐츠 규모가 모두 드러난 상황은 아니지만, 기존 시리즈 팬층을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오프라인 전략, 흥행 변수 될까

최근 게임업계에서는 온라인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그 연장선에 있는 시도로 볼 수 있다.

 

다만 실제 이용자 반응이나 체험 만족도는 행사 이후 구체적으로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

 

테스트 일정과 맞물린 이번 행보가 어느 정도의 효과를 낼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이미지 출처: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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