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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4월 30일
메이드 카페 콘셉트 앞세운 이터널 리턴 시즌11, 프리시즌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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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1 ‘쁘띠 미뇽’, 프리시즌으로 변화 예고

이터널 리턴이 정규 시즌11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체험 성격의 프리시즌에 돌입했다.

 

이번 프리시즌은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5월 7일부터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될 예정이다.

 

시즌11의 명칭은 ‘쁘띠 미뇽(Petit Mignon)’으로, 전반적인 테마와 콘텐츠 방향성이 기존 시즌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프리시즌 기간에는 정규 시즌에 반영될 주요 시스템 변화와 신규 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메이드 카페 콘셉트 중심 스킨 구성

이번 시즌의 핵심 콘셉트는 메이드 카페 스타일이다.

 

시즌팩을 통해 다양한 스킨과 캐릭터가 제공되며, 그중 특별판 영웅 등급 스킨 ‘장난꾸러기 곰돌이 메이드 레니’가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큐티 메이드 바냐’, ‘살금살금 따람쥐 메이드 띠아’, ‘실수투성이 냥냥 메이드 혜진’ 등 테마에 맞춘 스킨들도 ER 패스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전체적으로 시즌 테마를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구성이다.

 


루미아 섬 확장…신규 지역 ‘바지선’ 추가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도 변화가 적지 않다.

 

루미아 섬에 신규 지역 ‘바지선’이 추가되며 맵 구조가 확장된다.

 

여기에 경찰서 지역에서는 사망한 실험체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분실물 상자’가 도입된다.

 

환경 요소 역시 강화된다.

 

공격 가능한 배럴과 이를 활용한 ‘크레인 앤드 배럴’ 기믹이 추가되며, 교전 양상에 변화를 줄 가능성이 있다.

 

이 외에도 신규 소비 아이템 캡슐, 전술 스킬, 아이템 스킬 등 다양한 시스템 업데이트가 함께 적용될 예정이다.

 


이벤트 에피소드와 접속 보상 제공

시즌 테마를 반영한 이벤트 에피소드 ‘메이드 인 루미아!’도 함께 공개된다.

 

스토리 콘텐츠를 통해 시즌 콘셉트를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내려는 시도로 보인다.

 

프리시즌 기간 동안에는 별도 신청 없이 플레이만으로 참여 가능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게임 내 재화인 NP와 A-코인, 이모티콘, 부스트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는 구조다.

 


이번 시즌11은 콘셉트 변화와 함께 전투 환경에도 손을 대며 전반적인 플레이 경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실제 밸런스나 체감 변화는 정식 시즌 시작 이후 이용자 플레이를 통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 출처: 님블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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