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추천하는 조립PC
게임소식 2026년 04월 30일
킹오파 AFK, 신규 파이터 ‘바네사’ 추가…크레이지 펀치 전투 스타일 주목
#킹오파AFK
#바네사
#넷마블
#크레이지펀처
#모바일RPG
#픽업이벤트
#스칼렛
#카만콜
상품이미지

 

신규 파이터 ‘바네사’, 근접 타격 중심 전투 스타일

넷마블이 모바일 수집형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바네사’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속도감이다.

 

바네사는 초고속 펀치를 기반으로 한 근접 전투 캐릭터로, 기존 파이터들과는 결이 다른 타격 리듬을 보여준다.

 

공식 설정에 따르면 비밀 조직 소속 요원이자 한 아이의 보호자라는 이중적인 배경을 지니고 있으며, 전투에서는 변칙적인 복싱 기술을 활용한다.

 


‘크레이지 펀처’ 중심 스킬 구성

바네사의 주요 스킬은 ‘크레이지 펀처’와 ‘대시 펀처’로 요약된다.

 

빠른 연타와 기동성을 결합한 구조다.

 

특히 짧은 시간 내 타격을 집중시키는 방식이 특징으로, 전투 흐름을 끊지 않고 압박을 이어가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현재 공개된 정보 기준으로는 세부 수치나 밸런스 영향은 제한적으로 확인되지만, 스킬 구조만 놓고 보면 공격 템포를 끌어올리는 역할에 가깝다.

 


5월 13일까지 픽업 이벤트 진행

바네사는 기간 한정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동일한 ‘인내’ 시너지 파이터를 포함한 별도의 시너지 픽업도 병행된다.

 

이 구조는 특정 조합을 빠르게 완성하려는 이용자에게 선택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해석된다.

 

다만 실제 효율이나 메타 영향은 일정 기간 플레이 데이터가 누적돼야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확장…서포터·펫 콘텐츠 동시 운영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기간 한정 이벤트도 열린다.

 

일정 기간 동안 레전드 등급 서포터 ‘카만 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에는 펫 콘텐츠 중심의 이벤트가 이어진다.

 

특히 신규 펫 ‘스칼렛’과 ‘크로믹’이 추가되는데, 이 중 스칼렛은 바네사를 모티프로 제작된 여우 형태 디자인으로 공개됐다.

 

캐릭터와 펫 간의 연계 콘셉트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업데이트 방향성, 속도감과 조합 확장에 초점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 캐릭터 추가를 넘어 전투 템포와 조합 다양성을 확장하려는 흐름으로 읽힌다.

 

빠른 공격형 파이터, 동일 속성 시너지 이벤트, 그리고 연계형 펫 구성까지 이어지는 구조다.

 

다만 현재 공개된 범위에서는 장기적인 밸런스 변화나 PvP 환경 영향까지 단정하기는 이르다.

 

향후 운영 방향과 추가 업데이트에 따라 체감도가 달라질 가능성도 남아 있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

목록
가이드
더보기
PC견적상담
더보기
핫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