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오프라인 행사 ‘에리어 방어전’이 오는 6월 서울에서 열린다.
일본 지역 순회 형태로 진행되던 행사가 국내에서도 열리는 셈이다.
행사는 서울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 GGX에서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전시와 굿즈 판매, 컬래버레이션 카페 운영 등이 함께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라피: 레드 후드’ 신규 일러스트 기반 상품이 다수 공개된다.
서울 명소를 배경으로 한 니케 캐릭터 아크릴 디오라마와 클리어 파일 세트, B2 태피스트리, 미니 디오라마 아크릴, 캔 배지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 행사 한정으로 제작된 ‘도로(DORO)’ 일러스트 열쇠고리도 포함됐다.
일부 상품은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한정 구성으로 운영된다.
현장 구매 특전도 준비됐다.
행사 기간 중 1회 결제 금액 기준 5만 원마다 ‘건걸’ 메탈 카드 컬렉션 프로모션 카드 1장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니케 테마 메뉴를 판매하는 컬래버 카페와 캐릭터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단순 굿즈 판매보다는 체험형 행사 성격에 가까운 구성이다.
최근 니케는 국내외에서 오프라인 행사 비중을 꾸준히 늘리는 분위기다.
실제 전시와 굿즈 중심 이벤트가 반복적으로 열리면서 팬덤 체험형 콘텐츠 강화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서울 에리어 방어전 역시 한정 굿즈와 현장 체험 요소 비중이 큰 만큼, 주말 방문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이미지 출처: 니케 공식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