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MMORPG이와 협업 캠페인 ‘다시, 맛있는 섬으로’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전국 이마트24 매장에서 진행되며, 게임 속 몬스터를 콘셉트로 한 먹거리 상품 12종이 판매됩니다.
협업 상품은 리니지 클래식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특징을 바탕으로 꾸며졌습니다.
버그베어, 바실리스크, 드레이크, 베레스 등 익숙한 몬스터들이 패키지 전면에 배치됐고, 전체 디자인은 과거 감성을 살린 SD 스타일 캐릭터 일러스트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게임을 오래 즐긴 이용자라면 한 번쯤 반응할 만한 분위기입니다.
편의점 협업 특유의 가벼운 콘셉트보다는 클래식 서버 감성을 꽤 의식한 모습에 가깝습니다.
협업 상품에는 ‘맛있는 섬 코인 상자’ 쿠폰이 포함됩니다.
이용자는 쿠폰 코드를 리니지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해 이벤트 재화인 ‘맛있는 섬 코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획득한 코인은 게임 내에서 ‘엔트의 열매 샐러드’, ‘버그베어의 몽둥이 핫도그’, ‘코카트리스의 다리 튀김’ 등 강화 효과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이름 자체도 리니지 특유의 몬스터 설정을 적극 활용한 형태입니다.
추가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이용자는 협업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모바일 앱에서 바코드를 스캔해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에게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이 증정됩니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리니지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이미지 출처: 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