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몬길: 스타 다이브’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개최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진행된 온라인 방송을 통해 관련 소식이 전해졌고, 신규 업데이트 내용도 함께 소개됐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게임 체험존과 각종 이벤트가 운영되며, 공식 굿즈도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세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아직 전체 구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팬 참여형 이벤트 비중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27일 적용되는 1.1 버전 업데이트 내용도 방송에서 함께 소개됐다.
신규 얼음 속성 캐릭터 ‘나래’와 첫 전설 몬스터 ‘레기눌라’가 추가된다.
여기에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6이 열리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도 포함된다.
최근 서비스 초기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됐던 UI와 성장 동선 관련 조정이 일부 적용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번 방송을 기념한 특별 쿠폰도 공개됐다.
쿠폰 보상에는 프리미엄 연어 퓨레, 보랏빛 승급의 돌, 약속의 나침반 등이 포함된다.
한편 넷마블은 국내 방송 이후 글로벌 이용자 대상 콘텐츠도 이어간다.
22일에는 영어, 25일에는 일본어 유튜브 채널 방송을 통해 업데이트 내용을 추가로 소개할 예정이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