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추천하는 조립PC
게임소식 2026년 05월 27일
‘초자연 작전팀’ 정식 출시, 공포에 협동 더한 도굴 생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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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 털고 살아 나와야 한다

초자연 작전팀이 27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됐다.

 

개발 및 서비스는 자이언트 게임즈가 맡았다.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 100만 명을 넘기며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게임은 미지의 유적을 탐사해 보물을 회수하고 탈출하는 구조다.

 

이용자는 ‘슈퍼네이처 컴퍼니’ 신입 요원이 되어 위험 지역에 투입된다.

 

단순히 보물을 챙기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살아서 빠져나와야 보상을 확보할 수 있다.

 

획득한 보물 가치에 따라 승진과 보상도 달라진다.

 


보물 챙기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추격전

탐사 도중에는 각종 괴물이 플레이어를 끈질기게 추격한다.

 

유령신부, 마리오네트, 블러드아이 같은 존재들이 등장하며, 일부 몬스터는 소리를 감지하거나 플레이어 목소리와 외형을 흉내 내 혼란을 유도한다.

 

특히 협동 플레이 상황에서 이런 요소들이 긴장감을 크게 끌어올리는 편이다.

 

팀원 음성을 그대로 따라 하는 연출도 포함돼 있어, 누가 진짜 아군인지 순간적으로 헷갈리는 상황이 자주 만들어진다.

 

공포 분위기만 밀어붙이는 방식보다는 파티형 혼돈 플레이에 가까운 느낌이다.

 


스테이지마다 변수 달라지는 협동 생존 구조

무대도 꽤 다양하다.

 

깊은 바닷속 신전부터 설산 유적, 황량한 사막과 폐허 지역 등이 등장한다.

 

여기에 환경음과 사운드 연출을 적극 활용해 탐험 자체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생존을 위해서는 탐색 장비와 각종 도구를 상황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

 

팀원끼리 역할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스테이지라도 몬스터 배치나 변수 상황이 계속 달라지는 구조라 반복 플레이 중심 설계도 엿보인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순차 진행

출시 이후에는 접속 이벤트와 보상 이벤트, 협동 미션 콘텐츠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 자체가 다인 협동 중심 구조인 만큼, 초반 이용자 유입을 빠르게 끌어올리기 위한 운영 방향도 함께 가져가는 분위기다.​ 

 

 

 

 

※ 이미지 출처: 초자연 작전팀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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