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가 신규 클래스 ‘데몰리션’을 추가했다.
이름 그대로 중화기를 활용하는 원거리 딜러 콘셉트다.
중·원거리 전투에 특화된 물리 공격을 사용하며, 일정 시간 일반 공격에 광역 피해 효과를 부여하는 스킬도 보유했다.
화력 중심 전투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용자라면 눈길이 갈 만한 구성이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스토리 11.5챕터도 포함됐다.
기존 11챕터와 이후 전개될 12챕터 사이를 연결하는 내용으로, 새롭게 추가된 메인·국가·서브 퀘스트를 통해 다음 지역 ‘라바론’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본격적인 12챕터 진입 전 서막 성격이 강한 업데이트다.
고레벨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 확장도 이어졌다.
파티 던전 ‘기억의 전장’에는 챌린지 모드가 추가됐고, 84레벨부터 입장 가능하다.
해당 콘텐츠는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되며, 시즌 종료 시 월드 최고 기록 이용자에게 기간제 칭호가 지급된다.
보상 수준은 국가 공헌도 랭킹 상위권 보상에 맞춰졌다.
이외에도 알베른 크레이터 3구역과 신규 월드보스 ‘블리타 글레바’가 추가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데몰리션 업데이트 기념 14일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물질 변환 코인 교환 이벤트, 출격! 신기 소환 이벤트 등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