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이 개발한 서브컬처 RPG 메이크 드라마: MAD가 사전예약 참가자 50만 명을 넘기며 정식 출시일을 확정했습니다.
게임은 오는 6월 4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전예약은 지난 5월 4일부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약 25일 만에 참가자 50만 명을 달성하면서 모든 예약 참여자는 최고 보상인 3성 캐릭터 ‘엘리시아’를 비롯해 캐릭터 소환권과 각종 게임 재화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출시 버전은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서비스됩니다.
우선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선보인 뒤, 추후 애플 앱스토어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개발진은 게임 내 상호작용 요소와 콘텐츠 표현 범위 등을 고려해 해당 등급이 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게임은 사전예약 기간 동안 캐릭터 비주얼과 세계관, 주요 콘텐츠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왔습니다.
특히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일러스타 페스 참가를 통해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플러피덕 이정훈 대표는 사전예약 성과에 대해 게임만의 개성과 콘텐츠 방향성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히며, 출시 이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전했습니다.
메이크 드라마: MAD는 캐릭터 수집과 육성을 중심으로 한 서브컬처 RPG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스노우볼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의 시각적 방향성을 담당했습니다.
게임은 감성적인 스토리와 전략적인 전투를 결합한 구조를 내세웁니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전투 흐름이 달라지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갖췄으며, 라이브 일러스트 기반 애니메이션 연출과 터치 반응 기믹, 캐릭터 교감 시스템을 통해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각 캐릭터의 서사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도 주요 요소로 구성됩니다.
※ 이미지 출처: 위메이드커넥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