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베이가 리니지클래식 이용자를 위한 신규 이벤트 '혈맹 거래 전쟁'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혈맹 구성원들이 함께 거래 실적을 쌓아 순위를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150만 원 규모의 지원금이 마련됐다.
이벤트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참가자는 신규 혈맹을 창설하거나 추천 코드를 통해 기존 혈맹에 합류할 수 있다.
이후 아이템베이 내 리니지클래식 카테고리에서 거래를 완료하면 실적이 혈맹 랭킹에 반영된다.
랭킹은 구매 완료 금액을 기준으로 집계되며, 순위는 매시간 정각마다 갱신된다.
개인 거래를 넘어 혈맹 단위 협력 요소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누적 랭킹 상위 10개 혈맹에는 총 1,150만 원 상당의 아이템베이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1위 혈맹은 500만 원, 2위는 300만 원, 3위는 100만 원을 받는다.
이어 4위와 5위 혈맹에는 각각 50만 원, 6위부터 10위까지는 각 30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순위권에 진입한 모든 혈맹에는 혈맹마크 제작 지원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혈맹 랭킹 보상과 별도로 상위 10개 혈맹 내 기여도 상위 3명에게는 MVP 보상이 지급된다.
기여도 1위는 5만 원, 2위는 3만 원, 3위는 1만 원 상당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혈맹원 간 내부 거래는 집계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군주를 포함해 최소 5명 이상이 소속된 혈맹만 최종 보상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아이템베이는 앞으로도 이용자 간 협력과 경쟁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혈맹 거래 전쟁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아이템베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아이템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