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파이브 게임즈는 4일, 미르의 전설: 진의 정식 출시를 알렸습니다.
이번 작품은 액토즈소프트의 대표 IP인 미르의 전설1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입니다.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1은 국내 온라인 MMORPG 초창기를 대표하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오랜 이용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될 만큼 강한 추억을 남긴 작품입니다.
미르의 전설: 진은 이러한 원작의 도트 픽셀 아트 분위기와 동양 판타지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에는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 직업이 마련됐습니다.
각 직업은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갖추고 있으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성장과 사냥,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용자 간 거래를 지원하는 경매장 시스템도 적용됐습니다.
아이템을 직접 사고파는 재미를 제공하는 동시에 경제 활동의 폭을 넓혔습니다.
여기에 필드 자유 PK와 패널티 시스템을 함께 도입해 긴장감 있는 경쟁 환경을 구현했으며, 다수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문파 단위 대규모 전쟁 콘텐츠인 공성전 역시 주요 콘텐츠로 제공됩니다.
브이파이브 게임즈는 정식 출시와 함께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게임 콘텐츠와 이벤트, 운영 일정 등 상세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브이파이브 게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