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서비스 중인 발할라 서바이벌이 출시 500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출석 보상 강화와 커뮤니티 참여형 이벤트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용자들에게 기존보다 높은 가치의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출석 이벤트다.
6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접속만 해도 영웅 조각 랜덤 상자와 영광의 보석 1회 소환권, 상급 스킬 강화석 랜덤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출시 500일을 기념해 총 500개의 보상이 지급된다.
개발사는 기존 출석 이벤트 대비 효율이 높은 아이템들로 보상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6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빙고 이벤트에서는 연마석 상자와 골드 주머니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빙고판 완성 시 마니, 이디스, 솔, 비다르, 미스트 등 영웅 조각도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한판의 승부 가위바위보!’ 이벤트에서는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과 유일급 영웅 무기 교환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일정 횟수 이상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희귀 무기 선택 소환권과 영웅 무기 소환권도 추가 제공된다.
공식 커뮤니티에는 500일 기념 쿠폰도 공개됐다.
쿠폰 사용 시 다이아 500개를 비롯해 연마석 상자(24시간) 5개, 영웅 성장석 상자(24시간) 5개, 영웅 조각 선택 상자 30개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잊혀진 황금 사원’ 플레이 인증 이벤트와 이용자 추억 공유 이벤트도 열린다.
참여 인원 수나 게시물 등록 여부에 따라 골드, 영웅 조각 랜덤 상자, 무기 소환권 등 추가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6월 8일까지는 게임 내 콘텐츠인 ‘잊혀진 황금 사원’을 플레이한 뒤 커뮤니티에 인증하면 참여 인원에 따라 공동 보상이 제공된다.
이어 6월 14일까지는 게임 내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이나 최고의 플레이 장면을 공유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세부 일정과 이벤트 참여 방법은 발할라 서바이벌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라이온하트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