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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6월 04일
아스달 연대기, 신규 클래스 암살자 추가…만테이브 남부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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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 활용하는 신규 클래스 '암살자' 등장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신규 클래스 '암살자'를 추가했다.

 

암살자는 단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근거리 딜러다.

 

강력한 순간 화력과 상태 이상 효과를 기반으로 전투를 전개하며, 다양한 돌진기를 활용해 빠르게 적과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적의 핵심 대상을 집요하게 추격하며 전장의 흐름을 흔드는 플레이 스타일을 갖췄다.

 


전용 버프 활용한 연속 전투 가능

암살자는 별도의 게이지를 소모하지 않고 직업 전용 버프인 '살의'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간다.

 

대표 스킬인 '죽음 배달부'는 대상의 뒤편으로 순간 이동한 뒤 주변 적에게 광역 피해를 가하는 기술이다.

 

기동성과 공격성을 동시에 갖춘 클래스인 만큼 PvE와 PvP 모두에서 존재감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지역 '만테이브 남부' 개방

신규 지역 '만테이브 남부'도 함께 공개됐다.

 

만테이브는 기존 아스 대륙과는 다른 분위기와 설정을 갖춘 지역으로, 향후 전개될 신규 시나리오의 출발점 역할을 맡는다.

 

만테이브 남부에는 126~131레벨 몬스터가 등장하며, 여우꽃 설원 이후 이용할 수 있는 상위 사냥터로 구성됐다.

 

이 지역에서는 향후 주요 콘텐츠의 핵심 소재로 활용될 '정령의 돌'을 채굴할 수 있으며, 스토리 최종 보스로 흰갈기 뇌안탈 '오르코프'가 등장한다.

 


신규 던전·천장 시스템 추가

콘텐츠 확장도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은 신규 4인 파티 던전 '혼돈의 빙옥'을 추가했으며, 균열 던전 보조 장비의 전설 등급 획득 부담을 낮추기 위한 신규 천장 시스템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장비 파밍 과정의 스트레스를 일부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석 이벤트와 행운 뽑기 진행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에서는 방어구·장신구·무기 복구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6월 9일까지 플레이를 통해 행운 뽑기 티켓을 모을 수 있으며,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서버별로 등장하는 행운 뽑기에 참여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존 월 1회 진행되던 '도전의 탑'은 주간 시즌 방식으로 개편돼 이용자들이 보다 자주 보상 획득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변경됐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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