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챔피언스(Pokémon Champions)'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4월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먼저 출시된 데 이어, 6월 17일 모바일 버전이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용자 수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작품은 포켓몬의 타입과 특성, 기술 조합을 활용하는 전략적인 배틀을 핵심으로 내세운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닌텐도 스위치와 스마트폰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플랫폼에 관계없이 같은 계정으로 대전을 이어갈 수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개발사는 1,000만 다운로드 달성을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패스트 쿠폰' 100장을 지급합니다.
해당 아이템은 포켓몬을 즉시 스카우트할 때 배틀 포인트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 출시 기념 이벤트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모든 이용자에게 라이츄와 메가진화 아이템인 라이츄나이트 X·Y가 제공되며, 사전 다운로드 보상으로 지급된 망나뇽과 패스트 쿠폰 100장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신작 '포켓몬 레전드 Z-A'와의 연동 캠페인도 준비됐습니다.
해당 작품에서 획득한 브리가론, 마폭시, 개굴닌자, 플라엣테(영원의 꽃)를 '포켓몬 챔피언스'로 원정 보내면 각 포켓몬의 메가진화에 필요한 메가스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닌텐도 스위치와 닌텐도 스위치 2,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포켓몬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