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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7월 07일
계정 기록 그대로 이전…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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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부터 국내 PC 서비스 전환

넥슨이 오는 8월 12일부터 국내 PC 버전 오버워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서비스 개시는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되며, 한국 이용자를 위한 라이브 운영과 PC방 서비스도 넥슨이 맡게 됩니다.

 

게임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는 기존처럼 블리자드가 담당하고, 넥슨은 국내 퍼블리싱과 운영을 전담하는 형태입니다.

 


기존 계정 기록은 그대로 유지

기존 이용자를 위한 사전 계정 연동도 함께 진행됩니다.

 

8월 11일까지 넥슨 계정과 본인 명의의 배틀넷 계정을 연결하면 지금까지 사용하던 스킨과 스프레이를 비롯해 게임 내 재화, 플레이 기록, 진행도 등 모든 데이터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서비스 전환 이후에는 기존 배틀넷 런처는 물론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게임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서비스 전환은 국내 PC 환경에 한해 적용되며, Steam과 콘솔 버전은 기존과 동일하게 블리자드가 운영합니다.

 

계정 연동 과정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 오버워치 공식 계정 연동 페이지 접속

· 넥슨 계정 로그인

· 본인 인증 진행

· 본인 명의의 배틀넷 계정 연결

 

이러한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사전 연동 이용자에게 다양한 보상 제공

사전 계정 연동을 완료한 뒤 정식 서비스 시작 시점까지 연동 상태를 유지한 이용자에게는 여러 게임 내 보상이 지급됩니다.

 

대표 보상으로는 전설 스킨 4종을 획득할 수 있는 '넥슨의 전설 전리품 상자' 1개와 신규 전설 스킨 '스플래시 서퍼 D.Va', 신화 프리즘 20개가 제공됩니다.

 

여기에 넥슨마리 프로필 카드와 플레이어 아이콘, 전설 전리품 상자 5개, 특별 플레이어 칭호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맞춤형 운영도 순차 확대

넥슨은 서비스 전환 이후 한국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와 PC방 혜택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핵심 게임플레이와 업데이트 방향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국내 운영 노하우를 더한 라이브 서비스로 이용자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사전 계정 연동과 서비스 전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넥슨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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