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동료 '[갯뱀의 자손] 리랼'을 추가했다.
리랼은 독을 활용해 지속 피해를 누적시키는 동시에 높은 생존력을 갖춘 장기전 특화 캐릭터다.
도발과 적을 끌어당기는 스킬로 전장을 통제한 뒤, 독을 폭발시키는 필살기를 연계해 광역 피해를 노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랼은 어머니 로라와 갯뱀 사이의 비밀스러운 계약으로 태어난 인물이다.
갯뱀은 그녀를 곁에서 보호하지만, 정작 리랼은 자신이 갯뱀의 딸이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설정을 갖고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7월 22일까지 소환 이벤트를 비롯해 탭탭플러스, 빙고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하면 부유석과 SSR+ 리랼 등 여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8월 5일까지 '[FUG의 수장] 루슬렉' 강림 소환이 복각된다.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루슬렉은 과거 10가주와 함께 모험했던 V의 가신이자 현재 FUG의 넘버원 슬레이어로, 랭킹 15위에 이름을 올린 강자로 알려져 있다.
출시 3주년을 앞두고 7월 22일까지 전야제 페스타도 열린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새로운 미션이 공개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논스톱 레볼루션 드로우 토큰 100개를 받을 수 있다.
획득한 토큰은 레볼루션 가챠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레볼루션 재화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정보는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