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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7월 09일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신규 직업 '건슬링거'와 고성 지역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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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슬링거 합류…총기 교체 기반의 새로운 전투 스타일 추가

그라비티가 7월 9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에 신규 직업 건슬링거와 신규 지역 고성을 업데이트했다.

 

건슬링거는 권총, 샷건, 라이플 등 다양한 총기를 상황에 맞게 교체하며 전투를 이어가는 원거리 계열 직업이다.

 

기존 원거리 직업과 달리 근거리와 중거리에서도 빠른 연계 공격이 가능해, 전투 상황에 따라 공격 방식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폐허가 된 수도 '고성'에서 새로운 메인 스토리 전개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고성은 과거 수도였던 글래스트헤임이 폐허로 변한 지역을 무대로 한다.

 

이용자는 새로운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며 기사단의 몰락과 고성에 숨겨진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고성은 성채와 수도원, 지하묘지, 지하감옥, 지하수로 등 여러 구역으로 구성됐다.

 

탐험 과정에서 등장하는 숨겨진 퀘스트 '최후의 왕'​을 완료하면 추가 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MVP와 한정 이벤트도 진행

고성 지역에는 키메라, 아울바론, 피빛의 기사, 다크로드 등 신규 MVP 몬스터가 등장한다.

 

해당 몬스터를 처치하면 관련 카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고성의 환영' 이벤트는 7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오딘의 연회와 카오스 전투 등 이벤트 콘텐츠를 통해 비행선 조각을 모아 신규 탈것 ​비행선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고성 탐험 콘텐츠를 완료하면 한정 헤드기어와 고성 테마 전용 가구도 보상으로 제공된다. 

 

 

 

 

※ 이미지 출처: 그라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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