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서치가 7월 14일 PC MMORPG '혈풍'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혈풍은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묵향 온라인'의 세계관을 계승한 작품입니다.
원작의 핵심 시스템과 플레이 감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최신 PC 환경에 맞춰 그래픽과 편의성을 다듬어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정식 서비스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기존에 진행 중인 이벤트에 더해 7월 27일까지 추가 쿠폰 지급 행사가 열리며, 이벤트 코드를 입력한 이용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품과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여러 아이템이 제공됩니다.
게임 내에서는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비약과 상자 등 총 7종의 보상이 지급되며, 빠른 육성을 원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습니다.
론칭 기간에는 특정 시간대에 파티를 구성해 플레이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평소보다 높은 파티 보상과 함께 원활한 사냥을 지원하는 각종 소모품이 지급됩니다.
이와 함께 캐릭터 꾸미기용 한정 상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일정 금액을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운영됩니다.
게임리서치는 "혈풍을 기다려온 이용자들과 새롭게 게임을 즐기는 분들 모두 MMORPG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다시 돌아온 혈풍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혈풍의 상세 정보와 게임 다운로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게임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