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여름 시즌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표 게임 3종에서 기간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뮤 온라인', 'R2 오리진', '샷온라인'으로, 각 게임별 특성에 맞춘 이벤트 던전과 강화 지원, 출석 보상 등을 마련했다.
'뮤 온라인'에서는 오는 7월 30일까지 여름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에는 속성변환부적을 활용해 에르텔과 펜타그램의 속성을 변경할 수 있으며, 펜타그램에 장착된 에르텔을 확정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강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일반 펜타그램을 +11 강화까지 시도할 경우 실패해도 아이템이 파괴되지 않으며, 속성 캡슐을 통해 획득 가능한 일부 아이템의 등장 확률도 기존보다 2배 높아진다.
'R2 오리진'은 여름 콘셉트의 이벤트 던전 '썸머 가든'을 선보였다.
해당 던전은 7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몬스터를 처치하면 캐릭터 능력치를 높여주는 이벤트 버프 아이템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버프 아이템을 활용한 전용 제작식이 추가됐으며, 출석 일수에 따라 다듬어진 마력의 티끌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샷온라인'은 8월 6일까지 '7월엔 럭키 세븐'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경기에서 홀카운트 기준 이글 이상을 기록하면 경험치 상자를 지급하며, 누적 77회 이글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기간제 아이템인 비즈니스 그레이스벨라 VIP 카드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매일 접속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누적 출석 이벤트와 함께, 전체 서버 이용자의 버디 기록을 합산해 목표를 달성하는 협동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웹젠은 이번 여름 이벤트를 통해 게임별 특색을 살린 한정 콘텐츠와 다양한 성장 보상을 제공한다.
이벤트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세부 내용은 각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웹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