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마와리'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한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신작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가 오는 7월 22일부터 국내 패키지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게임피아는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PS5,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의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모든 플랫폼에 한국어 자막이 공식 지원됩니다. 정식 출시일은 7월 30일입니다.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는 정겨운 시골 마을 카가츠 마을을 무대로 한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머리 모양과 의상, 장신구 등을 조합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농사, 가축 돌보기, 낚시, 사냥, 주민들과의 교류 등 다양한 일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을에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규율이 존재하며,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어딘가 수상한 분위기가 감도는 것이 작품의 특징입니다.
게임은 플레이 성향에 따라 서로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두 가지 모드로 구성됩니다.
안심 생활 모드에서는 규율을 지키며 시골 생활 자체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반면 고요한 모드에서는 밤이 된 마을을 탐험하며 금기를 어기고 주민들이 감춰온 비밀을 밝혀가는 본편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어, 생활 시뮬레이션과 미스터리 요소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예약판매는 일반판과 아시아 한정판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아시아 한정판에는 게임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화집, 사운드트랙 CD 2장, 특제 박스가 포함됩니다.
예약판매 기간은 7월 22일부터 7월 29일까지이며,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진행됩니다.
게임은 15세 이용가 등급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이미지 출처: 게임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