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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7월 22일
정통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 사전예약 시작…종족·무기 조합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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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이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네오위즈는 22일, 파우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필드 사냥 중심의 성장과 이용자 간 경쟁, 협동 콘텐츠를 앞세운 정통 MMORPG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종족과 무기 조합으로 15가지 전투 스타일 구현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기존 직업 중심 구조 대신 종족과 무기를 조합하는 전투 시스템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휴먼, 엘프, 벨칸 가운데 하나의 종족을 선택한 뒤, 한손검·대검·활·지팡이·창 등 5종의 무기를 조합해 총 15가지 전투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각 종족은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동일한 무기를 사용하더라도 종족에 따라 전투 방식이 달라진다.

 


필드 사냥부터 월드 보스까지 다양한 성장 콘텐츠 제공

캐릭터는 필드 사냥을 비롯해 파티 던전, 무한의 탑, 월드 보스 등 다양한 PvE 콘텐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

 

성장 시스템에는 룬, 마력 주입, 아티팩트, 몬스터 혼, 도감 등 여러 육성 요소가 포함되며, 이를 활용해 캐릭터를 강화한 뒤 고난도 콘텐츠에 도전할 수 있다.

 

길드 콘텐츠도 비중 있게 마련됐다. 길드 하우징과 연구, 길드 축제, 길드 레이드 등 협동 시스템을 지원하며, 사냥으로 획득한 일부 아이템은 이용자 간 거래도 가능하다.

 


사전예약 참여 시 외형 소환권 등 보상 지급

네오위즈는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 희귀 등급 방어구 외형 소환권과 강화 재료, 골드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파우게임즈는 '킹덤: 전쟁의 불씨'와 '프리스톤테일M' 등 MMORPG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자 소통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통 MMORPG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 어떤 완성도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이미지 출처: 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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