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FreeStyle: Reboot)'의 정식 출시일을 8월 13일로 확정했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도 시작됐으며, 참가자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과 포인트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원작 '프리스타일' IP의 핵심 재미를 계승한 신작이다.
기존의 3대3 실시간 스트리트 농구 플레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신규 엔진을 적용해 그래픽 품질과 캐릭터 움직임을 한층 현대적으로 다듬었다.
게임성 역시 원작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아이템 능력치의 영향력을 줄이고 이용자의 조작 실력과 경기 운영이 승패에 더욱 크게 반영되도록 설계해 공정한 경쟁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정식 서비스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캐릭터 장식 아이템과 게임 내 포인트를 기본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SNS 공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가 장식 아이템과 포인트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조이시티 전현규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원작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편의성을 강화한 만큼, 정식 출시 시점에 안정적이고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이시티는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사전 예약과 출시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조이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