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가 7월 23일 '승리의 여신: 니케'에 메티스 스쿼드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SSR 니케 2종과 풀보이스 스토리 이벤트, 신규 코스튬, 편의성 개선 콘텐츠가 함께 추가되며 메티스 소속 캐릭터들의 전력이 한층 강화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메티스 소속 신규 SSR 니케 2종이다.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는 풍압 코드의 화력형 니케로 로켓 런처를 사용한다.
버스트 스킬 발동 시 강력한 광역 피해를 주는 동시에 자신의 공격 능력을 높여 높은 화력을 발휘한다.
함께 추가된 '맥스웰: 오디너리 미케닉'은 풍압 코드 지원형 니케로 스나이퍼 라이플을 사용한다.
버스트 스킬을 통해 자신과 아군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캐릭터는 각각 기간 한정 특수 모집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유니온 사격장에서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신규 코스튬 2종도 함께 추가됐다.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 – 프로토타입 히어로'는 8월 12일까지 진행되는 프로토타입 패스 최고 레벨 달성 보상으로 지급되며, '맥스웰: 오디너리 미케닉 – 치프 리서처'는 8월 미션 패스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인기 코스튬인 '도로시 – 노스텔지어'도 다시 판매된다.
신규 풀보이스 스토리 이벤트 '프로젝트 메티스(PROJECT MATIS)'는 7월 23일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했으며, 두 번째 에피소드는 7월 30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벤트를 플레이하면 모집 티켓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간 동안 누적 접속 보상을 제공하는 '히어로 데이즈 로그인 이벤트'와 주말 한정 '풀 버스트 데이'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도 리듬 게임 콘텐츠 '트레이싱 더 스타즈'의 기능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팬텀과 슈가의 신규 애장품 시스템도 적용돼 캐릭터 육성 콘텐츠가 한층 확장됐다.
※ 이미지 출처: 레벨 인피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