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750일을 맞은 에오스 블랙이 신규 영지 '룩스'를 비롯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새로운 스토리 지역과 고레벨 PvE 던전, 신화 장비, 성장 시스템 개선이 함께 적용됐으며,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블로믹스와 블루포션게임즈는 공동 서비스 중인 MMORPG 에오스 블랙에 신규 영지 '룩스'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로트 숲, 로트 평원, 여신의 땅, 겔미르 유적지 등 새로운 지역이 함께 개방됐다.
스토리는 새롭게 등장한 여신 '헬'과 이를 추종하는 겔미르 교단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이용자는 신규 사냥터와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신규 던전 '헬의 신전'도 함께 공개됐다.
성스러운 신전과 지하 감옥으로 구성된 고레벨 PvE 콘텐츠로, 메인 사냥터와 서브 사냥터, 보스 구역이 마련됐다.
이용자는 차원문을 봉인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보스에 도전하는 단계형 공략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신화 장비가 추가됐으며, 소울 큐브 옵션 확장 및 선택 기능, 영혼체 초월 스킬 관련 시스템 등 성장 편의성 개선도 적용됐다.
서비스 750일을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한여름의 복구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장비 복구권과 영혼체·패밀리어·신수 재합성권을 지급하며, '전투력 랭킹 동상 이벤트'에서는 서버 최강자의 동상이 각 대도시에 설치된다.
해당 동상과 상호작용한 이용자는 특별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오스 블랙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블로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