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진행하는 'TFT 와일드 팬페스트 인 더현대 서울'의 세부 일정과 사전 예약 정보를 공개했다.
행사에서는 신규 세트 '신비의 숲'을 정식 출시 전에 먼저 체험할 수 있으며, e스포츠 경기와 인플루언서 이벤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열린다.
단, 백화점 휴무일인 8월 10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은 출시를 앞둔 신규 세트 '신비의 숲'을 미리 플레이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에어팟, 신비의 숲 커스텀 키보드, 보물 토큰, TFT 우산, 한정 키링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8월 8일에는 한국의 박찬서와 김주한을 비롯해 중국 후안미에, 일본 타이틀, 베트남 YBY1 등이 출전하는 'TFT 코리아 인비테이셔널'이 개최된다.
이와 함께 8월 7일에는 승상싱, 박나나, 구루루가 참여하는 인플루언서 더블업 매치가 진행되며, 15일에는 치지직이 주관하는 인플루언서 매치가 예정돼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9일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의 무대를 시작으로, 17일 걸밴드 QWER의 피날레 공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더현대 서울 6층에서는 라이엇게임즈의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 전시 공간도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오리진 카드와 한정판 T1 시그니처 카드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실제 게임 체험은 추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사전 예약은 7월 29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약 후 방문한 참가자에게는 웰컴 기프트로 TFT 부채가 제공된다.
※ 이미지 출처: 라이엇게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