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출시를 앞두고 연계 캠페인을 예고했다.
넷마블은 8월 4일부터 13일까지 특별 이벤트 '스페이스 판타즈문 어나더 크리스마스'를 진행하며, 신규 5성 서번트 '판타즈문' 픽업과 협력형 레이드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출시를 기념한 별도 캠페인도 준비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기간 한정 콘텐츠다.
페이트/그랜드 오더 특유의 개그와 패러디를 담은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전용 퀘스트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전용 아이템 '달을 보는 자의 티포트'를 사용하면 이벤트 퀘스트에서 서번트 인연 포인트를 평소보다 3배 더 획득할 수 있어 육성 효율도 높일 수 있다.
8월 8일과 9일에는 모든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레이드 배틀이 열린다.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거대 보스의 레이드 게이지를 줄여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스를 처치해야 다음 이벤트 스토리가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협동 플레이 요소가 포함된 만큼 기간 내 참여 여부가 이벤트 진행에도 영향을 미치는 콘텐츠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5성 서번트 '판타즈문' 픽업 소환도 함께 진행된다. 픽업은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다.
넷마블은 이와 함께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 버전 패키지 발매를 기념한 연계 캠페인도 예고했다.
캠페인 세부 일정과 보상 등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개될 예정이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