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가 신작 MMORPG '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ROG W: Remains of Gods)'의 사전예약을 4일부터 시작했다.
작품은 신권 문명이 몰락한 이후 남겨진 유적을 탐험하며 세계의 비밀을 밝혀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탐험과 성장, 전략 전투를 핵심 콘텐츠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은 변이 세력과 악마 군단의 침공으로 신권 문명이 무너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종족의 마지막 희망인 마력 코어 상자를 지닌 생존자가 되어 각지의 유적을 탐험하고, 흩어진 마정 파편을 모으며 세계의 진실을 추적하게 된다.
모험 과정에서는 지역 부족과 협력해 연합군을 결성하고, 최후의 전쟁에 맞서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게임은 유적 탐험 과정에서의 선택이 캐릭터 성장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탐험 중 다양한 결정을 내리며 자신만의 성장 방향을 구축할 수 있으며, 여러 동료와 탈것을 활용해 유적 공략에 도전하게 된다.
전투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보물을 확보한 뒤 탈출을 목표로 하는 약탈 콘텐츠와 PvP를 비롯한 경쟁 요소를 지원하며, 한국 서버 전용 캐릭터 '사신 고양이 호야'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정 SSR 탈것 '드래곤 냥 정비사', 500회 뽑기권과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아이폰 17 프로 맥스, PS5 프로, 갤럭시 Z 폴드8, RTX 5090 등이 준비됐으며, 자세한 사전예약 일정과 이벤트 내용은 공식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이펀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