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21주년을 맞은 서든어택이 신규 협동 콘텐츠와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선보였다.
넥슨은 8월 6일 업데이트를 통해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협동 점프 콘텐츠 'UP투게더'를 추가하고, 출석 이벤트와 교환소, 온라인 쇼케이스 등 여러 기념 프로그램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된 UP투게더는 오는 8월 27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최대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곰돌킹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무너진 길을 넘어 정상까지 도달해야 한다.
단순한 점프 액션이 아니라 팀원에게 발판을 생성해 이동을 돕는 협동 요소가 핵심이다.
다양한 구조물을 활용해 코스를 돌파하고 최종 보스를 처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콘텐츠 오픈을 기념해 참여 이용자에게는 TAS 곰돌킹 영구제를 비롯한 21주년 콘셉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1주년을 기념한 웹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다른 이용자와 메달을 완성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메달 합체 이벤트, 접속 일수에 따라 SP 등을 지급하는 21일 출석 챌린지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9월 3일까지 토큰을 모아 영구제 무기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스페셜 교환소가 운영된다.
8월 20일부터는 추가 성장 보상을 제공하는 콤보패스도 활성화될 예정이다.
21주년 분위기를 이어갈 다양한 오프라인·온라인 행사도 준비됐다.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버닝 이벤트에서는 AK47(IK) 홈런 영구제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PC방 미션을 수행해 특별 상자를 받을 수 있는 여름 PC방 파티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또한 8월 6일 오후 8시에는 공식 SOOP 채널에서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며, 시청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어 8월 23일 오후 5시에는 서비스 21주년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돼 이벤트 매치와 생일 파티 등 기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이미지 출처: 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