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클래식에서 추리 어드벤처 시리즈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벤트는 9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미션을 통해 한정 보상과 콜라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퍼즐 화면에 마련된 9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진행도에 따라 소원의 별 선물상자와 인챈드 결정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NPC 보르송이 제공하는 5단계 연속 임무를 완료하면 소원의 별 선물상자와 단서 조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단서 조각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합니다.
8월 13일부터는 고양이 별사람 NPC를 통해 또 다른 연속 임무가 추가됩니다.
해당 퀘스트를 완료한 이용자 역시 소원의 별 선물상자와 단서 조각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는 콜라보 기간 한정 이계 균열 던전이 개방됩니다.
이용자는 던전에서 적의 공격을 방어한 횟수에 따라 소원의 별 조각과 모노쿠마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모노쿠마의 증표를 5개 모으면 콜라보 한정 반려동물 모노쿠마를 제작할 수 있어, 단간론파 팬이라면 놓치기 어려운 보상으로 꼽힙니다.
단간론파는 단서를 수집하고 학급재판을 통해 범인을 추리하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잘 알려진 추리 어드벤처 시리즈입니다.
본편과 외전, 스핀오프를 포함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으며, 전 세계 누적 출하량 1,000만 장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게임뿐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만화, 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로도 전개되며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라그나로크M: 클래식 이용자들은 이벤트 미션과 기간 한정 콘텐츠를 즐기면서 모노쿠마를 비롯한 다양한 콜라보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그라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