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샤크 게임즈의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신작 ‘군주의전쟁: 진격’이 8월 13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삼국지에 한정하지 않고 춘추시대부터 진·초·한 등 여러 시대를 하나의 무대로 끌어온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약 20일 주기의 단기 시즌제를 적용해 빠르게 세력을 키우고 왕성 정복에 도전하는 흐름을 내세웠습니다.
현재 게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군주의전쟁: 진격’의 눈에 띄는 부분은 시대 구분을 과감하게 허물었다는 점입니다.
위·촉·오 세력을 비롯해 진시황과 항우 등 서로 다른 시대의 세력과 인물이 함께 등장합니다.
진시황, 항우, 손무, 유비처럼 실제 역사에서 같은 시대에 만날 수 없었던 인물들을 등용하고 육성해 자신만의 세력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목표는 영토 확장과 천하통일입니다.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면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전략 시뮬레이션의 기본 구조에, 여러 시대의 영웅을 조합하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시즌 진행 속도도 비교적 빠르게 잡았습니다.
‘군주의전쟁: 진격’은 약 20일 만에 왕성 정복까지 도전할 수 있는 단기 시즌제를 적용했습니다.
오랜 기간 한 시즌에 묶이는 방식보다는 빠른 성장과 경쟁, 이후 새로운 시즌에서 다시 전략을 짜는 흐름에 초점을 맞춘 구성입니다.
시즌 주기가 바뀌면서 새로운 전술과 배치를 시도할 여지가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모바일 전략게임에서 장기간 이어지는 성장 경쟁이 부담스러웠던 이용자라면 눈여겨볼 만한 부분입니다.
전투에서는 단순히 병력을 많이 확보하는 것만으로 승패가 결정되지 않도록 5개 병종 간 상성 관계와 배치 구조를 활용했습니다.
어떤 병종으로 부대를 구성하는지, 전장에서 병력을 어떻게 배치하고 운용하는지가 전투 결과에 영향을 주는 구조입니다.
여러 시대의 장수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요소와 병종 조합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영웅 확보 이후의 부대 편성 역시 주요 전략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출시와 함께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게임 내 육성에 필요한 물품과 재화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수량이 제한된 쿠폰을 포함한 세부 보상과 참여 방법은 ‘군주의전쟁: 진격’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스카이샤크 게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