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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8월 19일
모탈 셸 2·더 싱킹 시티 2·루미너리, 엔비디아 DLSS 4.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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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신작 게임 3종에 DLSS 기술을 적용한다.

 

대상은 '모탈 셸 2(Mortal Shell 2)', '더 싱킹 시티 2(The Sinking City 2)', '루미너리(Luminary)'​다.

 

세 작품 모두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 등을 활용해 지포스 RTX 환경에서 성능과 화질을 끌어올린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DLSS와 리플렉스, 레이 트레이싱 등 RTX 기술을 지원하는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1,000개를 넘어섰다.

 


20일 정식 출시 '모탈 셸 2', 레이 트레이싱까지 적용

콜드 시메트리가 개발하고 플레이스택이 선보이는 액션 RPG 모탈 셸 2는 오는 8월 20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전작의 소울라이크 전투를 확장한 후속작으로, 비교적 자유로운 전투와 무기 업그레이드, 탐험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운다.

 

폐허가 된 고대 신전과 금단의 숲, 얼어붙은 무덤 등 다양한 지역이 등장하며 60개 이상의 던전도 마련됐다.

 

PC 그래픽 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고, 레이 트레이싱 반사와 글로벌 일루미네이션을 적용해 광원과 반사 표현을 강화한다.

 

특히 지포스 RTX 50 시리즈에서는 엔비디아 앱을 이용해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독신자 에디션 구매자는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플레이가 가능하다.

 


러브크래프트 호러 '더 싱킹 시티 2'도 DLSS 4.5 지원

프로그웨어가 개발한 더 싱킹 시티 2 역시 DLSS 지원작에 이름을 올렸다.

 

1920년대 아캄을 무대로 하는 러브크래프트풍 호러 게임으로, 초자연적인 홍수로 물에 잠긴 도시를 탐험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연인 페이를 되찾는 과정에서 도시 곳곳을 조사하고 이세계 괴물 '슬리더(Slither)'와 맞서게 된다.

 

더 싱킹 시티 2에서는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를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사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활용한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업그레이드도 지원한다.

 


앞서 해보기 중인 '루미너리', DLAA·루멘까지

리프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판타지 ARPG 루미너리도 이번 DLSS 지원 목록에 포함됐다.

 

현재 앞서 해보기 단계인 루미너리는 싱글플레이뿐 아니라 최대 3명이 함께하는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진행 상황 공유 시스템을 갖췄으며 탐험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전투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그래픽 측면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에 더해 DLAA와 언리얼 엔진 5의 루멘 조명 기술을 지원한다.

 

이번 3종의 합류로 지포스 RTX 이용자가 DLSS를 활용할 수 있는 신작 선택지는 다시 늘어났다.

 

특히 모탈 셸 2처럼 레이 트레이싱과 DLSS를 함께 적용하는 작품부터, 루미너리처럼 언리얼 엔진 5의 그래픽 기능을 활용하는 타이틀까지 지원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이다.​ 

 

 

 

 

 

 

 

※ 이미지 출처: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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