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MMORPG ‘레이븐2’가 ‘특무대 감사 축제’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이용자는 레이븐2 스페셜 쿠폰 7종과 소환서 총 440회를 비롯한 각종 성장 지원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환서는 여러 이벤트를 통해 나눠 지급됩니다.
특별 보스 몬스터 ‘도미니온’을 처치하면 소환서 110회를 얻을 수 있고, ‘눈부신 성장 지원 이벤트’에서는 소환서 330회와 틈새의 조각, 헌신의 주화 등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두 이벤트 보상을 합치면 총 440회 규모입니다.
글로벌 이용자들이 한 공간에서 경쟁하는 ‘배틀 월드’도 2차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배틀 월드는 한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하는 글로벌 이벤트 월드입니다.
이번 2차 배틀 월드는 9월 2일까지 약 2주 동안 열립니다.
특히 이번에는 90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신규 최상위 사냥터 ‘어비스 5층’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상위권 이용자를 겨냥한 지역으로, 사냥을 통해 전설 등급 장비와 신규 헤븐스톤 등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성장과 관련된 시스템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먼저 헤븐스톤 슬롯이 기존보다 늘어난 7개로 확장됐으며, 별도의 ‘헤븐스톤 증폭’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여기에 룬 마법 부여 기능이 새롭게 적용됐고, 다섯 번째 잠재력인 ‘생명’도 업데이트됐습니다.
이벤트 보상에만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라기보다는 기존 이용자의 추가 성장 구간까지 함께 넓힌 구성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9월 16일까지 이어지는 특무대 감사 축제를 중심으로, 단기간에 받을 수 있는 대규모 소환 지원과 상위 이용자를 위한 신규 사냥터를 동시에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배틀 월드 2차는 이보다 앞선 9월 2일 종료되는 만큼,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면 두 콘텐츠의 운영 기간을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