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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8월 19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라니스터 본거지 캐스털리록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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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스터의 본거지 ‘캐스털리록’ 열린다

넷마블의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신규 지역 ‘웨스터랜드의 캐스털리록’이 추가됐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지역만 개방한 것은 아닙니다.

 

챕터 4와 4.1 메인 퀘스트를 비롯해 캐릭터 최대 레벨과 장비 성장 단계가 함께 확장되면서, 스토리와 육성 양쪽에서 플레이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풍부한 금광으로 이름난 웨스터랜드

웨스터랜드는 ‘왕좌의 게임’ 원작에서 라니스터 가문이 지배하는 영지입니다.

 

웨스테로스 대륙 서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풍부한 금광을 기반으로 칠왕국에서도 손꼽히는 부유한 지역으로 묘사됩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중심인 캐스털리록 역시 라니스터 가문을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라니스터 가문의 본거지이자 요새로, 원작 세계관을 따라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익숙한 이름이기도 합니다.

 


챕터 4·4.1 추가, 새로운 이야기 이어진다

캐스털리록 개방과 함께 메인 스토리도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새롭게 추가된 챕터 4와 챕터 4.1에서는 신규 메인 퀘스트와 서브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원작의 웨스테로스를 직접 돌아다니는 경험에 무게를 둔 작품인 만큼,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라니스터 가문의 핵심 지역이 게임 안에서 어떻게 구현됐는지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캐릭터 55레벨·장비 티어 5까지 성장 확장

성장 콘텐츠의 상한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월드 레벨은 6·7단계가 추가됐으며, 캐릭터 최대 레벨은 55까지 확장됐습니다.

 

장비는 티어 5까지 성장시킬 수 있고 한계 돌파는 6단계까지 지원합니다.

 

‘도전 지렁이길’ 역시 기존보다 높은 40층까지 개방됐습니다.

 

기존 콘텐츠를 상당 부분 진행한 이용자라면 캐스털리록 스토리와 함께 새로운 성장 목표를 잡을 수 있는 셈입니다.

 

이와 함께 게임 플레이를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캐스털리록이라는 원작의 주요 무대를 추가하는 동시에, 스토리 진행과 캐릭터·장비 성장 구간을 함께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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