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의 모바일 로직 퍼즐게임 ‘컬러스위퍼’가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 이벤트 ‘월드 페인터(World Painter)’를 8월 21일 시작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흑백으로 변한 게임 속 세계에 다시 색을 입힌다는 콘셉트로, 오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혼자 퍼즐을 푸는 기존 플레이에 글로벌 이용자들의 공동 목표를 결합한 것이 이번 이벤트의 특징입니다.
퍼즐 풀수록 세계에 색이 돌아온다
월드 페인터에 참여하면 이용자마다 3개의 세계가 배정됩니다. 이후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하고 퍼즐을 플레이하는 방식입니다.
퍼즐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때마다 개인 기여도가 올라가는 동시에 해당 세계의 복원 진행도도 함께 누적됩니다. 한 명의 플레이 기록이 전체 이용자의 공동 목표에도 반영되는 구조인 셈입니다.
쌓인 기여도와 복원 진행도는 이벤트 한정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 제작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협동하면서 순위도 경쟁…진행 상황 실시간 공개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협동 이벤트지만 경쟁 요소도 들어갔습니다.
이벤트 기간에는 최고 기여자 순위와 각 세계의 복원 진행 상황이 실시간으로 공개됩니다. 내가 얼마나 복원에 참여했는지 확인하는 것은 물론, 다른 이용자들과 기여도를 비교하며 퍼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개인 보상을 획득하고 끝나는 이벤트보다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세계를 복원한다’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부분이 눈에 띕니다.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에서 가져온 논리 퍼즐
‘컬러스위퍼’는 숫자 단서를 토대로 빈칸에 들어갈 색을 추론하는 모바일 로직 퍼즐게임입니다.
고전 퍼즐인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적인 논리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무작위 선택보다는 주어진 정보를 분석해 정답을 찾아가는 플레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 월드 페인터는 이러한 기본 퍼즐 플레이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개인의 퍼즐 해결 결과를 글로벌 공동 진행도와 연결했습니다. 평소 혼자 풀던 퍼즐이 이번에는 세계 복원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컬러스위퍼’ 글로벌 협력 이벤트 월드 페인터는 8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 이미지 출처: 컴투스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