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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8월 21일
컴프야V26 첫 클럽 챔피언십 결선, 29일 홍대서 ‘도파민 vs 풀스윙’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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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6 첫 클럽 대항전, 29일 최종 승부
컴투스의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이 첫 공식 클럽 대항전의 우승팀을 가린다.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결선은 오는 8월 29일 서울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온라인 예선을 뚫은 4개 클럽 소속 12명의 유저가 참가한다.
지난 7월부터 이어진 온라인 예선 결과 결승전 대진은 ‘도파민’과 ‘풀스윙’의 맞대결로 결정됐다. 두 클럽 가운데 이번 대회의 첫 챔피언이 탄생한다. ‘연승’과 ‘Owner’는 같은 날 3·4위전을 치른다.

 


200명 관람객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결선

 

단순히 경기만 진행하는 자리는 아니다. 결선 현장에는 초청된 유저 200명이 함께하며, 직접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공간도 운영된다.
눈에 띄는 콘텐츠는 ‘체감형 홈런 레이스존’이다. 센서가 달린 방망이를 실제로 휘두르면 대형 LED 화면 속 게임 캐릭터가 같은 동작을 하는 방식이다. 모바일에서 즐기던 컴프야V26의 타격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옮겨놓은 셈이다.
이외에도 결선 승리 팀을 예상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와 포토 키오스크 등이 현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정인호·김지호 중계, 김윤희 아나운서도 현장 참여

 

결선 중계진도 공개됐다. 정인호 캐스터와 김지호 해설위원이 메인 경기를 중계하고, SPOTV 김윤희 스포츠 아나운서가 현장 진행에 참여한다.
현장에 가지 못하는 이용자도 경기를 볼 수 있다. 결선 당일 모든 경기는 컴프야V26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총상금 1,650만 원…우승 클럽에 700만 원

 

이번 클럽 챔피언십에 걸린 총상금은 1,650만 원 규모다. 우승 클럽에는 상금 700만 원과 함께 게임 내 재화, 클럽 운영비가 지급된다. 준우승 및 3·4위 클럽 역시 최종 순위에 따라 상금과 운영비를 차등 지원받는다.
개인 단위 경쟁이 아닌 ‘클럽’을 전면에 내세운 첫 공식 대회라는 점도 이번 결선의 특징이다. 7월 온라인 예선부터 이어진 경쟁의 마지막 무대에서 도파민과 풀스윙 중 어느 클럽이 첫 우승 기록을 가져갈지, 결과는 29일 홍대에서 결정된다.

 

 

 

 

 

※ 이미지 출처: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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