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의 온라인 PC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가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크리에이터 토너먼트를 엽니다.
대회에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24명이 참가하며, 8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3대3 실시간 팀 대전으로 승부를 가립니다.
경기는 양일 모두 오후 6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24명 참가, 우승 상금 500만원 걸렸다
이번 토너먼트는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핵심인 3대3 팀 대전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우승팀에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며, 2위와 3위 팀에도 각각 별도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첫날인 8월 26일에는 8강전을 치릅니다.
이어 27일에는 4강전부터 3·4위전, 결승전까지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합니다.
조현일 해설 참여…공식 유튜브·조코피TV 동시 중계
중계진에는 농구 팬들에게 익숙한 조현일 해설위원과 ‘프리스타일 리부트’ 기획 팀장이 참여합니다.
대회 전 경기는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조코피TV’를 통해 동시에 방송됩니다.
출전 크리에이터들의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도 경기를 볼 수 있어, 응원하는 참가자의 시점에서 대회를 지켜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경기만 보는 이벤트 아니다, 우승팀 맞히면 추가 혜택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승부 예측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승부 예측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 포인트가 기본 보상으로 지급됩니다.
여기에 최종 우승팀까지 정확하게 맞힌 이용자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26일 8강 시작, 27일 결승까지
‘프리스타일 리부트’ 크리에이터 토너먼트는 8월 26일 오후 6시 8강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갑니다.
다음 날인 27일에는 4강과 3·4위전, 결승전이 이어집니다.
대회와 승부 예측 이벤트에 관한 세부 내용은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식 커뮤니티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조이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