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이트 게임즈의 모바일 신작 ‘뚜까펫: 서바이벌’이 8월 2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AFK 아레나’ 핵심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으로, 100종이 넘는 캐릭터 ‘타타’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수집·육성 요소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입니다.
단순히 캐릭터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각 타타의 속성과 스킬, 역할을 고려해 조합을 만드는 플레이도 주요 특징으로 꼽힙니다.
100종 넘는 ‘타타’, 성장하면 외형도 달라진다
‘뚜까펫: 서바이벌’에서 플레이어가 수집하게 되는 타타는 각각 다른 외형과 속성, 스킬 및 역할을 갖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타타를 수집해 자신만의 컬렉션을 만들 수 있으며, 어떤 타타를 함께 편성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조합을 구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육성 과정에서 타타가 성장하고 진화하면 능력치뿐 아니라 외형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수집한 캐릭터를 실제 콘텐츠에서 어떻게 활용할지도 중요합니다.
게임에는 핀볼과 쫌비 처치 등 타타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콘텐츠가 마련됐으며, 이를 플레이하면서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구조입니다.
사전예약에서 진행한 ‘TBTI’ 이벤트도 연장
출시 전 진행됐던 ‘TBTI’ 이벤트는 정식 출시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TBTI는 이용자의 성향에 맞춰 타타 캐릭터를 매칭해 주는 테스트로, 여러 캐릭터 가운데 자신의 취향에 맞는 타타를 찾아보는 방식입니다.
게임의 핵심이 100종 이상의 개성 있는 타타를 수집하는 데 있는 만큼, 정식 플레이에 앞서 캐릭터를 알리는 역할을 맡은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크리에이터 방송부터 공식 라운지 이벤트까지
정식 출시와 함께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파라이트 게임즈는 크리에이터 라이브 방송과 콜라보 콘텐츠를 통해 실제 게임 플레이와 타타 육성 요소를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는 공식 크리에이터 모집을 비롯해 ‘최애 타타 자랑하기’, 보스 공략 등 게임과 연계된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AFK 아레나’ 개발진 참여로 눈길, 직접 플레이 가능
‘뚜까펫: 서바이벌’은 ‘AFK 아레나’ 핵심 개발진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눈길을 끈 모바일 신작입니다.
정식 출시를 기점으로 게임의 중심에 있는 타타 수집과 진화, 조합 시스템이 실제 플레이에서 어떤 차별점을 보여줄지가 관심사입니다.
파라이트 게임즈는 출시 이후에도 게임 안팎에서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뚜까펫: 서바이벌’에 대한 게임 정보는 파라이트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파라이트 게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