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오는 9월 9일 적용되는 리니지M 대규모 업데이트 ‘더 골든 에이지(THE GOLDEN AGE)’의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의 리부트와 함께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기란’, ‘하이네’가 문을 엽니다.
사전예약은 9월 8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신규 서버를 위한 성장 지원 콘텐츠와 TJ 쿠폰 3종도 함께 예고됐습니다.
레거시·리부트·신규 서버별 사전예약 보상 제공
‘더 골든 에이지’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레거시 월드와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에서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보상 티켓 3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레거시 및 리부트 월드에서는 티켓을 이용해 ‘탈리온의 보급 상자’와 ‘탈리온의 성장 지원 상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 지원 상자를 투사 클래스로 개봉할 경우 기간제 장비인 ‘파쇄의 벨트’가 추가로 지급됩니다.
신규 서버에서는 ‘탈리온의 정착 지원 상자’를 제작할 수 있으며, 전용 아이템 ‘찬란한 고대 목걸이’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찬란한 고대 목걸이는 원작의 추억을 반영한 아이템으로, 각종 능력치와 공격·이동 속도를 높여줍니다.
여기에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와 아데나 드롭량 10% 증가 효과가 적용돼 신규 서버 초반 육성을 지원합니다.
9월 9일 투사 리부트, 세부 내용은 9월 2일 공개
업데이트의 또 다른 핵심은 ‘투사’ 리부트입니다.
리니지M의 오리지널 클래스인 투사는 9월 9일 업데이트를 통해 개편되며, 구체적인 리부트 내용은 9월 2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사전예약 보상에도 투사 전용 추가 혜택이 포함된 만큼, 기존 투사 이용자뿐 아니라 클래스 변경이나 신규 육성을 고려하는 이용자에게도 이번 개편 내용이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서버 ‘기란·하이네’, 85레벨까지 성장 지원
리부트 월드에는 신규 서버 ‘기란’과 ‘하이네’가 추가됩니다.
두 서버에서는 신규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별도 콘텐츠가 운영됩니다.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는 85레벨까지 캐릭터의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템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성장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에서는 많은 경험치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에서는 출석체크와 성장 미션을 통해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 서버에서 처음부터 캐릭터를 육성하려는 이용자를 겨냥해 레벨업 구간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구성입니다.
기란·하이네 캐릭터명 선점도 시작
신규 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은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습니다.
기란과 하이네 각각 10개 서버가 대상이며, 계정당 한 번 캐릭터 이름을 미리 선점할 수 있습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서버 오픈 이후 ‘신비한 변신’, ‘마법인형’, ‘성물 뽑기팩’ 등을 지급합니다.
신규 서버에서 사용할 캐릭터명을 미리 확보하려는 이용자라면 서버 오픈 전 사전 생성 기간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TJ 쿠폰 3종도 지급, 신규 서버는 대상 제외
‘더 골든 에이지’ 업데이트를 기념한 TJ 쿠폰도 준비됐습니다.
9월 7일 오후 9시부터 9월 23일 정기점검 전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아데나를 사용해 ‘TJ 쿠폰 선물 상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자에는 ‘스페셜 마법인형 각성’, ‘스페셜 변신 각성’, ‘스페셜 성물 각성’ 등 TJ 쿠폰 3종이 들어 있습니다.
구매는 신규 서버를 제외한 전체 서버에서 통합 계정당 1회 가능합니다.
리니지M ‘더 골든 에이지’는 9월 9일 업데이트되며, 이에 앞서 9월 2일 투사 리부트에 대한 상세 정보가 공개됩니다.
※ 이미지 출처: 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