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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8월 28일
출시 18시간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제우스: 오만의 신’ 초반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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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 시작 18시간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습니다.

 

8월 26일 낮 12시 서비스를 시작한 뒤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정상에 올랐고, 다음 날인 27일 오전 6시에는 구글 플레이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 단계에서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실제 서비스 직후 매출 순위까지 빠르게 상승하면서 초반 이용자 유입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출시 당일 앱스토어 1위, 18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까지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MMORPG입니다.

 

제우스의 오만으로 세계에 균열이 발생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신의 힘을 받아 혼돈에 맞서며 ‘신의 그릇’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시장 반응은 정식 출시 전부터 나타났습니다.

 

사전 다운로드 기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으며, 캐릭터명 선점 행사 역시 준비된 회차가 빠르게 마감됐습니다.

 

이후 26일 정식 서비스와 함께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약 18시간 뒤 구글 플레이에서도 같은 순위에 오르면서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했습니다.

 

PC·모바일 지원, 8개 클래스와 AI 모드 제공

 

게임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전투에서는 서로 다른 역할을 담당하는 8개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캐릭터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모드도 주요 시스템 가운데 하나입니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그래픽과 신화 세계관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투, 경쟁 및 성장 콘텐츠도 마련했습니다.

 

출시 이후에는 캐릭터 육성과 길드 활동을 비롯해 경쟁 콘텐츠 등 MMORPG의 주요 플레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초반 성적 확보한 ‘제우스: 오만의 신’, 운영도 중요해졌다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1위라는 성적을 확보하면서 ‘제우스: 오만의 신’은 서비스 초반 존재감을 빠르게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사전 다운로드 인기 순위와 캐릭터명 선점 행사에서 확인된 관심이 출시 이후 실제 이용과 매출 순위로 연결됐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컴투스는 개발사 에이버튼과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출시 초반 흥행 지표를 확보한 만큼, 앞으로 업데이트와 라이브 서비스 운영을 통해 현재 이용자 흐름을 얼마나 유지할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미지 출처: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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