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추천하는 조립PC
게임소식 2026년 08월 29일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200억 원…‘쿠키런: 크럼블’ 이용자 250만 돌파
#쿠키런 크럼블
#데브시스터즈
#스튜디오킹덤
#방치형 RPG
#모바일게임
#브라이트시커 쿠키
#길드 토벌전
#쿠키런
상품이미지

‘쿠키런: 크럼블’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누적 이용자 역시 250만 명을 돌파하면서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IP를 활용한 신작 가운데 빠른 초반 흥행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브시스터즈는 스튜디오킹덤이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의 누적 매출이 200억 원, 누적 이용자가 250만 명을 각각 넘어섰다고 8월 28일 밝혔습니다.


7월 30일 글로벌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200억 원

‘쿠키런: 크럼블’은 지난 7월 3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된 방치형 RPG입니다.

 

출시 후 약 한 달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을 기록하면서 초반 성과를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이용자 구성입니다.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기존 쿠키런 시리즈를 접하지 않았던 신규 이용자의 유입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쿠키런 IP의 기존 팬뿐 아니라 방치형 및 키우기 장르를 선호하는 이용자층까지 게임으로 들어오면서 이용자 기반이 확대됐다는 설명입니다.

 

누적 이용자는 출시 약 한 달 만에 2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국내 앱스토어 매출 2위 재진입

초기 흥행 지표는 앱마켓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쿠키런: 크럼블’은 애플 앱스토어 이용자 평가에서 5점 만점 기준 4.7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8월 27일 업데이트 이후에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실시간 매출 순위 2위까지 다시 올라섰습니다.

 

신작 출시 직후에만 순위가 집중된 것이 아니라 업데이트를 계기로 매출 순위가 다시 상승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TSSR ‘브라이트시커 쿠키’ 등장…길드 토벌전도 추가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와 협동 콘텐츠를 추가하며 서비스 초반 콘텐츠 확장에도 나섰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는 TSSR 등급 ‘브라이트시커 쿠키’입니다.

 

여기에 길드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길드 토벌전’을 추가했고, 메인 스테이지 범위도 확대했습니다.

 

출시 한 달을 맞은 ‘쿠키런: 크럼블’은 매출 200억 원과 이용자 250만 명이라는 초기 지표를 확보한 가운데, 신규 캐릭터와 길드 콘텐츠를 앞세워 출시 이후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쿠키런 크럼블

목록
가이드
더보기
PC견적상담
더보기
핫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