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서비스 3주년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기념합니다.
OGN은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트릭컬 리바이브 오케스트라 콘서트 엘리아스 학예회’를 개최합니다.
게임을 대표하는 음악을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로, 가수 앤씨아의 라이브 무대와 성우들이 참여하는 특별 낭독회도 함께 준비됩니다.
티켓 예매는 9월 4일 정오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됩니다.
이틀 동안 네 차례 열리는 ‘엘리아스 학예회’
이번 공연은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후 2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씩 진행됩니다.
전체 공연 횟수는 총 4회입니다.
단순히 게임 OST를 연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트릭컬 리바이브’ 특유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음악과 영상으로 함께 풀어내는 형태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공연 제작과 진행은 ‘파이널 판타지 피아노 콘서트: Crystalline Resonance’, ‘엘든 링 심포니 콘서트’ 등을 선보였던 낫싱벗칠이 담당합니다.
연주곡 가운데서는 ‘끝까지 걸어가고 싶어’, ‘Eternal Dreamer’가 먼저 공개됐습니다.
앤씨아 라이브에 성우 방연지·채림 낭독회까지
오케스트라 연주 외에도 게임 팬들이 주목할 만한 특별 무대가 마련됩니다.
가수 앤씨아가 공연에 출연해 라이브 가창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슈로와 우로스’를 연기한 성우 방연지와 ‘이드’ 역의 성우 채림도 참여합니다.
두 성우가 함께하는 특별 낭독회가 예정돼 있어 게임 속 캐릭터와 이야기를 공연장에서 다른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특별 게스트가 직접 오케스트라 무대에 참여하는 순서도 예고됐습니다.
다만 해당 게스트의 구체적인 정보는 이번 공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현장 관람객 특전과 콘서트 한정 굿즈도 준비
공연 티켓을 구매하고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별도의 특전도 제공됩니다.
관람객 특전 굿즈 세트와 함께 ‘트릭컬 리바이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게임 특전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현장에서는 ‘엘리아스 학예회’를 위해 제작된 오케스트라 콘서트 특별 굿즈도 판매됩니다.
세부 굿즈 구성과 판매 방식 등은 추가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티켓 예매는 9월 4일 정오 시작
‘트릭컬 리바이브 오케스트라 콘서트 엘리아스 학예회’ 티켓 예매는 9월 4일 오후 1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됩니다.
공연 장소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이며, 일정은 10월 3일과 4일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OGN이 주최하고 낫싱벗칠이 주관합니다.
게임 속에서 익숙하게 들었던 음악을 실제 오케스트라 연주와 라이브 가창, 성우 낭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트릭컬 리바이브’ 3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가운데 하나로 자리할 전망입니다.
※ 이미지 출처: 트릭컬 리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