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게임의 모바일 신작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Aqualand: Crazy Survival)’이 9월 1일 정식 출시됐습니다.
대홍수로 육지가 바다에 잠긴 세계에서 작은 뗏목 하나로 생존을 시작하는 게임으로, 자원 수집과 건설을 통한 해상 기지 확장을 중심에 두고 영웅 육성과 실시간 전투, 연맹 콘텐츠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출시와 함께 사전예약 목표 달성 보상도 지급됩니다.
게임에 접속하면 총 210회의 무료 뽑기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작은 뗏목에서 해상 기지까지
아쿠아랜드의 출발점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작은 뗏목입니다.
플레이어는 주변을 떠다니는 자원과 폐자재를 모으고, 낚시와 잠수를 활용해 생존에 필요한 물자를 확보해야 합니다.
모은 자원은 단순히 쌓아두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생산 시설과 생활 공간을 건설하고 농작물을 재배하거나 필요한 아이템을 제작하는 데 활용됩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처음의 작은 뗏목은 여러 시설을 갖춘 대규모 해상 기지로 확장됩니다.
아포칼립스 생존이라는 배경에 기지 건설과 경영 요소를 결합한 구조인 셈입니다.
영웅 수집과 실시간 전투도 결합
기지 확장 외에는 영웅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콘텐츠가 마련됐습니다.
확보한 영웅으로 부대를 편성할 수 있으며, 각 영웅의 특성을 활용하는 실시간 전투가 진행됩니다.
다른 이용자와 함께하는 연맹 시스템도 지원합니다.
연맹에 가입한 이용자끼리 자원을 지원하거나 함께 원정에 참여할 수 있어, 혼자 기지를 성장시키는 플레이뿐 아니라 협력 요소도 포함됐습니다.
생존과 건설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라기보다는 해상 기지 경영을 중심으로 수집형 성장과 전략 전투를 함께 엮은 구성이 특징입니다.
출시 기념 210회 무료 뽑기 제공
정식 출시를 기념한 보상도 준비됐습니다.
사전예약 목표 달성에 따라 출시 후 게임에 로그인한 이용자는 총 210회의 무료 뽑기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이용자가 직접 작품을 제작해 참여하는 ‘표류자의 해상 파티’ 창작 공모전도 진행됩니다.
공모전 주제는 ‘해상 파티’이며 팬아트와 일러스트, 영상, 코스프레, 글·웹소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작품을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한 뒤 공식 신청 폼을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접수 기간은 9월 11일 오전 0시 59분까지이며, 심사와 이용자 투표를 거쳐 9월 25일 오후 1시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수상 경품으로는 아이폰 17 Pro, PS5 Pro, 닌텐도 스위치 2 등이 마련됐습니다.
9월 1일 정식 서비스 시작
‘아쿠아랜드: 크레이지 서바이벌’은 침수된 세계에서 살아남는 해상 생존을 기반으로 기지 건설과 경영, 영웅 수집, 전략 전투를 한 게임 안에 구성한 모바일 신작입니다.
작은 뗏목에서 시작해 자원을 확보하고 시설을 하나씩 늘리며 해상 거점을 키워가는 과정이 게임의 주요 성장 흐름을 담당합니다.
정식 서비스는 9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게임과 출시 관련 세부 정보는 아쿠아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이월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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