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스데이에 찾아온 일곱 개의 대죄, 9월 한 달간 콜라보 진행
IGG의 전략 생존 게임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에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가 합류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단순한 테마 아이템 추가에 그치지 않고 여러 방식의 이벤트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의 여정’을 중심으로 요정왕의 숲, 기사단의 시련, 광분의 실험, 계금의 저주 등을 차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멜리오다스와 에스카노르 등 원작 캐릭터를 활용한 요소와 함께 대피소 스킨, 네임카드, 프로필 및 채팅 관련 꾸미기 아이템도 보상으로 마련됐습니다.
매일 한 번 무료, ‘요정왕의 숲’에서 콜라보 보상 획득
‘요정왕의 숲’은 마법 수정구를 사용하고 7개 출구 가운데 도착한 위치에 따라 보상을 받는 콘텐츠입니다.
출구에 도착하면서 쌓이는 영기와 서프라이즈 링을 통한 진행도에 따라 별도의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마법 수정구는 하루 한 차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이벤트 기간 꾸준히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보상에는 에스카노르 행군 스킨을 비롯해 케르눈노스의 뿔피리 대피소 장식물, 멜리오다스 네임카드, 일곱 개의 대죄 채팅 프레임 등이 포함됩니다.
임무·빙고 방식 콘텐츠도 마련
매일 플레이할 만한 콘텐츠를 찾는다면 ‘기사단의 시련’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일 임무를 수행하면서 레벨을 올리는 구조로, 진행에 따라 돼지의 모자 주점 보라색 대피소 스킨과 버섯 요정 프로필 프레임, 채팅 이모티콘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광분의 실험’은 빙고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행이나 열을 완성하면 치킨 마탕고 대피소 장식을 비롯한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기존 임무형 이벤트와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좀비 잡으면 갈란 등장, 서버 전체 보상도 걸렸다
‘계금의 저주’에서는 기존 전장 플레이와 콜라보 캐릭터를 연결했습니다.
이벤트 기간 정해진 시간 안에 맵에 등장하는 좀비를 제거하면 일정 확률로 갈란이 출현하며, 갈란을 쓰러뜨리면 ‘기사의 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사의 증명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갈란의 레벨에 따라 토벌 진행도도 누적되며, 일정 단계에 도달하면 전 서버 이용자를 대상으로 보상이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개인 보상뿐 아니라 전체 이용자의 진행도가 연결되는 만큼 이벤트 기간 갈란 토벌 역시 주요 참여 콘텐츠가 될 전망입니다.
멜리오다스와 주사위 굴리는 이벤트까지
별도의 ‘행운의 주사위 대모험’에서는 멜리오다스와 함께 주사위를 굴리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코스를 완주할 때마다 점수가 쌓이고, 누적한 점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제공됩니다.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와 일곱 개의 대죄 콜라보레이션은 9월 30일까지 이어지며, 이벤트별 진행 방식이 다른 만큼 원하는 스킨과 꾸미기 아이템에 맞춰 콘텐츠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이미지 출처: I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