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EA 스포츠 FC 모바일’에 국내 프로축구 K리그를 앞세운 신규 클래스를 추가합니다.
‘K리그 클래스’ 업데이트는 오는 9월 17일 진행되며, 올해 K리그에서 뛰고 있는 현역 선수들의 실제 경기력과 활약상이 반영됩니다.
과거 선수로 활약한 뒤 현재 감독이나 코치를 맡고 있는 레전드 선수들도 클래스에 포함됩니다.
게임 업데이트에 그치지 않고 실제 K리그 경기장과 연계한 행사도 마련됩니다.
9월 19일 안양종합운동장과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현역부터 레전드까지, FC 모바일에 등장하는 K리그 클래스
9월 17일 업데이트되는 K리그 클래스는 2026년 K리그 선수들의 경기력과 활약을 게임에 반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뿐 아니라 과거 K리그에서 활약했고 현재 감독이나 코치로 활동하는 레전드 선수들도 함께 구성됩니다.
실제 국내 프로축구를 즐겨보는 FC 모바일 이용자라면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이나 선수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스쿼드를 구성해볼 수 있는 업데이트가 될 전망입니다.
9월 19일 안양, 20일 전주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K리그 클래스 출시 이후 첫 주말에는 실제 경기장을 활용한 오프라인 행사도 열립니다.
첫 행사는 9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 울산 HD FC의 경기에서 진행됩니다.
다음 날인 9월 20일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광주FC 경기 현장에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두 행사 모두 K리그 경기를 직접 찾은 관람객이 FC 모바일을 플레이하고 현장 미션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QR 코드부터 플레이 인증까지, 현장 보상 제공
경기장에서는 FC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여러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됩니다.
현장 QR 코드를 통해 EA 스포츠 FC 모바일을 다운로드한 뒤 게임 내 쿠폰 센터에 지정된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K리그 클래스 선수팩’을 받을 수 있습니다.
FC 모바일 접속을 인증한 이용자에게는 K리그 클래스 브랜드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또한 K리그 클래스 챕터 4의 스킬 게임 플레이를 인증하면 한정판 커스텀 키캡 또는 플레이스타일 클리커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장 곳곳의 ‘그린 카트’ 미션도 진행
경기장 내부에서는 ‘그린 카트’를 활용한 별도 미션도 운영됩니다.
그린 카트를 찾아 FC 모바일 플레이를 인증하면 미션 진행 단계에 따라 현장 리워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K리그 클래스 챕터 5 게임 플레이까지 인증한 이용자에게는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의 선수단 사인 유니폼 또는 게임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인게임 보상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K리그 클래스는 게임 속 선수 추가와 실제 경기장 이벤트를 같은 시기에 연결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신규 클래스는 9월 17일 업데이트되며, 오프라인 행사는 19일 안양과 20일 전주에서 각각 진행됩니다.
※ 이미지 출처: 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