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의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9월 17일부터 추석과 정식 서비스 600일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사냥과 출석을 통해 얻는 재료로 각종 성장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으며, 전설 등급 발키리·디시르 또는 전설 등급 동반자를 확정 소환할 수 있는 보상도 마련됐습니다.
정식 서비스 600일을 앞두고 진행되는 전야제에서는 필드 사냥과 특별 임무, 출석 등을 통해 별도의 기념주화와 열쇠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송편 모아 전설 등급 소환 보상 노린다
추석 이벤트의 핵심 재료는 ‘정성이 담긴 송편’입니다.
인터 지역 사냥에서는 10월 15일까지, ‘달맞이 출석 14일’ 이벤트에서는 10월 8일까지 송편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모은 송편은 ‘보름달에 담긴 한가위 1·2·3’ 컬렉션 아이템을 비롯해 ‘신화 스토리덱 포인트 도전 상자’, ‘시그룬의 기억 파편’, ‘정성 가득 송편 바구니’ 등의 제작에 사용됩니다.
특히 정성 가득 송편 바구니에서는 전설 등급 보상이 등장합니다.
‘숭고한 전설 소환권 선택 상자’를 통해 전설 등급 발키리 또는 디시르를 확정 소환할 수 있으며, ‘숭고한 전설 호른’으로는 전설 등급 동반자를 확정 소환할 수 있습니다.
은화 활용하는 ‘파프니르의 감춰둔 보물함’도 진행
추석 기간에는 보유한 은화를 활용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열립니다.
10월 1일까지 진행되는 ‘파프니르의 감춰둔 보물함’에서는 인게임 재화인 은화를 사용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보상에는 ‘최상급 강화 보조제’와 ‘영웅 룬 상자’ 등이 포함되며, 획득 아이템은 무작위로 결정됩니다.
서비스 600일 앞두고 전야제 시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오는 10월 12일 정식 서비스 600일을 맞습니다.
이를 기념한 ‘600일 전야제’는 추석 이벤트와 함께 시작해 10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이용자는 뒤틀린 고원과 고룡의 둥지 등 일반 필드에서 사냥하며 ‘빛나는 600일 기념주화’를 모을 수 있습니다.
기념주화는 ‘최상급 숙련서 선택 상자’, ‘시그룬의 기억 파편’ 등의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어 이벤트 기간 필드 사냥을 통한 추가 보상을 챙길 수 있습니다.
특별 임무·출석으로 600일 보물함 열쇠 획득
별도로 진행되는 ‘600일 전야제 특별 임무’에서는 반복 임무 수행, 일일 미션, 네임드 몬스터 처치 등의 과제가 주어집니다.
특별 임무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면 ‘600일 기념 특별 열쇠’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열쇠는 ‘600일의 특별한 보물함’을 여는 데 사용되며, 보물함에서는 ‘숭고한 소환권 선택 상자’, ‘고귀한 영웅 발키리 카드’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100은화에 판매되는 ‘600일 특별 패스’도 선보입니다.
이번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이벤트는 추석 보상과 서비스 600일 전야제가 같은 기간 진행되는 만큼, 송편 제작과 기념주화 교환, 특별 임무 및 출석 보상을 각각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이미지 출처: 위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