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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9월 22일
원스 휴먼 ‘금기의 섬’ 10월 22일 출시, 바다로 넓어지는 생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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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휴먼(Once Human)’의 생존 무대가 육지를 넘어 바다로 확장됩니다.

 

넷이즈게임즈는 신규 해양 콘텐츠 ‘금기의 섬’을 오는 10월 22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여러 섬과 해역을 직접 탐험하는 해양 생존을 중심으로 기존 원스 휴먼과 다른 환경과 플레이 방식을 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금기의 섬은 신규 생존 시나리오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9월 17일부터 약 22일간 최종 선봉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테스트에서는 금기의 섬 전체 맵과 변화하는 날씨, 낮과 밤의 순환, 자원 수집과 시설 건설 등 주요 콘텐츠를 점검합니다.

 

육지에서 바다로, 원스 휴먼의 탐험 범위 확대

 

금기의 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탐험 환경입니다.

 

플레이어는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5개 해양 구역을 오가며 섬과 바다를 탐색하게 됩니다.

기존의 스타더스트 오염 세계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해상 이동과 생존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공식 테스트 안내에서도 여러 섬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확보하고 시설을 건설하는 해양 생존 플레이가 핵심으로 제시됐습니다.

여기에 날씨와 낮·밤의 변화가 맞물리면서 주변 환경 자체가 생존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단순히 새로운 지역을 추가하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동부터 자원 확보, 거점 구축까지 플레이 흐름 전반을 해양 환경에 맞춰 다시 구성했다는 점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입니다.

 

직접 만드는 함선, 이동 수단을 넘어 해상 거점으로

 

바다를 탐험하기 위한 함선 콘텐츠도 등장합니다.

 

플레이어는 작은 보트부터 대형 해상 요새까지 다양한 형태의 함선을 제작하고 강화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플레이 방식과 해양 환경에 맞춰 함선을 구성하면서 바다에서 발생하는 위험에 대응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대형 함선은 단순한 이동 수단보다는 바다 위에서 활용하는 거점에 가까운 역할을 맡습니다.

 

기존 원스 휴먼에서 거점 건설과 자원 관리가 생존 과정의 중요한 축이었다면, 금기의 섬에서는 이러한 요소가 해상으로도 확장되는 셈입니다.

 

정식 출시 앞두고 최종 테스트 진행 중

 

금기의 섬은 이미 정식 적용을 앞둔 마지막 테스트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원스 휴먼은 9월 17일 오후 1시(UTC+9)부터 약 22일 일정으로 최종 선봉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테스트 단계는 1단계 5일, 2단계 17일로 구성되며 해당 일정은 테스트에 한정됩니다.

정식 버전의 시나리오 진행 주기는 실제 출시 버전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앞서 진행된 테스트에서도 해양과 수중 환경에서 새로운 자원과 시설, 기술을 확보하고 섬을 중심으로 탐험하는 구조가 공개된 바 있습니다.

밤이 되면 섬에 더욱 위험한 적이 등장하는 등 시간 변화 역시 생존 난도를 결정하는 요소로 설계됐습니다.

 

10월 22일, 원스 휴먼의 새로운 생존 무대 열린다

 

금기의 섬은 새로운 맵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원스 휴먼의 탐험과 건설 영역을 바다까지 넓히는 업데이트입니다.

 

여러 섬을 찾아다니며 자원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해양 환경에 적응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함선을 구축하는 과정이 기존 시나리오와 구분되는 핵심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원스 휴먼: 금기의 섬’은 10월 22일 출시될 예정이며, PC와 모바일을 비롯해 PS5, Xbox Series X|S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금기의 섬과 원스 휴먼의 최신 업데이트 정보는 원스 휴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넷이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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